
보령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와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 2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급여 지급의 적정성 확보를 위한 철저한 사후관리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노력의 결과다.

충북 증평군에서 광명전업사가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이불 102채(1000만원 상당)를 증평삼보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광명전업사 임기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증평삼보사회복지관 오종식 관장은 후원에 깊이 감사하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전업사는 평소에도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증평군의용소방대연합회가 지역 내 저소득 아동을 위해 생필품 40만원 상당을 증평삼보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목표로 하며, 화장지, 물티슈, 치약, 라면 등이 전달될 예정이다. 증평군의용소방대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산시 영인면이 '우리마을 행복건강 키우기' 보건특화사업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기초 건강 측정 및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의지를 밝혔다.

제천시와 제천복지재단이 장애인 맞춤형 복지 정보 홈페이지 '복지다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천복지재단은 복지 정보 제공을, 제천시는 홈페이지 운영 및 홍보를 담당하며 시민 중심의 복지 정보 접근성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와 22개 시·군 복지 공직자들이 영암군의 통합사례관리 우수 사례를 배우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벤치마킹 행사를 가졌다. 영암군은 복합 위기 가구에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 체계와 운영 경험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영암군의 선진 사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노인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웃음이음' 프로그램 종강식을 개최했다. 8개월간 뇌크레이션, 원예활동, 통합예술치료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지원했으며, 고독사 예방 교육 및 사례관리 연계 등 전방위적 복지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정서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천년고찰 동사가 동지를 맞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팥죽 180인분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동사는 매년 백미와 팥죽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중구 동광동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겸한 '준사례관리자 어묵DAY' 행사를 개최했다. 추운 겨울철 주민들에게 따뜻한 어묵탕을 나누며 이웃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중구보건소가 협력하여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했다.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이 성탄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성탄맞이 계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색소폰, 시니어합창단, 성악 공연 등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과 함께 케이크 커팅, 송년 메시지 전달, 함흥냉면과 수육 점심 식사, 성탄 꾸러미 나눔 등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운 연말 추억을 선사했다.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로 약 4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320여 점을 마련해 도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는 소멸 예정이던 공적 자산을 복지로 환원한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순천시 남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이 68석에서 120석으로 증축 및 리모델링을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증축으로 어르신들의 식사 대기 시간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 공급과 소통의 장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