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노인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년 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스타리아 차량 1대를 지원받았다. 이 차량은 재가 어르신 방문, 외부 일정 이동, 복지 서비스 연계 등 현장 중심 복지 서비스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촘촘하고 안정적인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상득 팀장이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보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상득 팀장은 청소년 상담 및 교화 활동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위기 상황 개선과 비행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24세 청소년에게 무료 상담 및 심리검사를 제공한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도 예산안 1조 1,456억 원을 확정했다. 당초 법정기한을 넘겨 '준예산 사태'를 겪었으나, 취약계층 지원 및 민생 사업 중단을 막기 위해 일부 핵심 사업 삭감을 수용했다. 확정된 예산은 안전, 약자 복지, 지역경제 회복, 문화·체육, 교육, 도시 발전 등 필수 분야에 집중 편성되었다.

상주시 사벌국면에서 주민들이 기부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복지쌀통 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사업은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쌀통에 주민들이 쌀을 기부받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벌국면 자체 복지사업이다.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고령자 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중원구 하대원동에 65세 이상 무주택 어르신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91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포함한 복합 시설을 건립한다. 응급 안전 설비, 통합 돌봄 서비스, 부름카 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30년간 거주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독도수호 프로젝트' 등 독거 치매환자 지원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독거 치매환자의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의 우울감 감소와 만족도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속초시가 2026년부터 노인, 장애인, 아동, 청년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속초형 통합돌봄지원 사업'을 통해 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급식비 인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확대, '그냥드림 사업' 신설 등으로 먹거리 안전망을 강화한다. 또한, 아이돌봄 사업 대상 확대, 취약 보육 분야 활성화, 아동수당 지원 범위 및 금액 상향 등 아동 및 가족 지원도 강화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양구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지급되는 복지수당을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한다. 이는 지난해 관련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 및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목표로 한다.

감일퍼스트태권도장이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라면트리' 캠페인을 통해 라면 117개를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에 힘을 보탰다. 4년째 이어온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황연동 행정복지센터가 원거리 거주 및 고령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복지카드 배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행정복지센터 방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암군이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와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 지급 및 사후관리 노력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공직자들의 헌신을 인정받은 결과다.

청주시주거복지센터가 주거복지 향상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주거복지 정보 제공, 상담, 이동상담, 주거취약계층 지원 사업, 긴급지원주택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주거복지 기반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