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보건복지부 및 경기도 주관 복지 관련 평가에서 총 7개 부문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복지 7관왕'에 올랐다. 특히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에서는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 행정력을 입증했다. 주요 수상 내역으로는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최우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우수상, 위기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추진 최우수상,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최우수상,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3년 연속 우수, 보건간호사 우수사례 발표 금상, 민관 협력 모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우수상 등이 있다.

울산 남구 여성내일이음센터가 지역 경력 단절 여성 5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재취업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나이'와 '일·가정 양립 제도 부족'을 꼽았으며, '가족·개인 생활과 양립 가능한 근무 여건'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 훈련 및 창업 교육 분야에서는 사회복지, 서비스, 경영·사무 분야에 대한 수요가 높았으며, 소상공인 점포 창업과 기술 창업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청양군이 2026년부터 시행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주요 복지급여 제도 개선에 맞춰 군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읍·면 행정복지센터 상담·안내를 강화한다. 이번 개선은 재산 산정기준 완화, 청년층 소득공제 확대, 의료급여 비용 부담 완화,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 재난 피해 지원금 소득·재산 산정 제외 특례 신설, 장애인연금 재난 및 부채 인정 기준 보완 등을 포함한다.

부여군 홍산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보건복지 증진을 위해 운영한 '우리동네 한바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상담소는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팀이 25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보건복지사업 안내 및 상담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인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거동 불편 노인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구강위생 관리 및 예방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에도 노인 구강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정선군이 신동읍 조동복지회관의 내진보강공사를 약 3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2026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최근 지진 발생 빈도 증가에 따라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복지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이태린, 이태현 어린이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라면 40박스를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세 번째로 기탁했다. 아이들은 용돈을 모아 마련한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주 서구가 의료 취약계층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천원택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중증질환자 외에 거동 불편 어르신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으며, 예산도 6배 증액된 3억원을 투입한다. 대상자는 월 2~4매의 택시 이용권을 받아 병원 방문 시 본인 부담금 1천원만 내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인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거동 불편 노인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구강위생 관리 및 예방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에도 노인 구강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동절기 위기가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나주소방서와 협력하여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복지기동대 사업 현황 공유, 활동 사례 발표, 동절기 위기가구 발굴 방안 논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었다. 나주시 복지기동대는 올해 주거환경 개선, 생활안정자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장 중심의 특화사업 사례와 심리지원센터 연계 방안 등이 공유되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읍면동 중심의 특화사업을 지원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웰컴복지재단과 협력하여 전국 최초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2호점' 설치·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2호점은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부발권역 및 남부권역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간 임대주택 내 공간을 무상으로 활용하여 2026년 2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한 공공 돌봄 인프라 확충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전북대병원 건립 가속화, 군산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 군산형 가사서비스, 우리동네 홍반장,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 등 시민 건강과 존엄을 지키는 세심한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