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노인장애인과장이 신년 초 관내 노인 및 장애인 관련 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방문은 신임 과장의 부임 인사와 함께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암군,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MC에너지(주)와 협력하여 삼호읍 호동마을회관과 학산면 신동마을회관의 생활 여건 개선 및 에너지 복지 지원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1억원 상당의 지원을 목표로 하며,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두 마을회관은 도시가스 인입공사, 보일러 교체, 가스레인지 및 강화마루 설치, 쌀 지원 등을 통해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였다. 또한, 영암군은 경로당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TV와 소파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목공예, 서예, 바둑, 홈패션, 요가, 필라테스, 다이어트댄스, 다이어트근력운동, 저강도 근력운동, 라인댄스, 노래교실 등 총 11개 강좌가 운영되며, 2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김천시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심리상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2026년부터 확대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에 대비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제공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다시봄갤러리에서 주민 강좌 연필화&색연필화 및 민화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1월 5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연필화&색연필화 16점, 민화 22점이 전시되며, 주민들의 예술적 성취와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의왕시 사랑채노인복지관이 동절기를 맞아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 440여 명에게 내복, 김장김치, 식료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특히 ㈜세홍어패럴과 ㈜한백통상의 의류 기부와 이를 통한 사랑나눔 의류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북구의 강동동 남정자마을과 농소2동 신기마을이 보건복지부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었다. 남정자마을은 2년 연속, 신기마을은 신규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노력의 결실이다.

시립문경요양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4주기 요양병원 인증'을 획득하며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공식 인정받았다. 강화된 평가 기준 속에서 환자 중심 돌봄, 다학제 협력 진료, 안전 관리 시스템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홍성군이 지역 노인복지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2025 노인복지통계 보고서'를 작성 및 공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7,689명으로 전체 인구의 27.7%를 차지하며, 홍성읍 노인인구 비율이 31.1%로 가장 높다. 홍성군은 앞으로 3년 주기로 통계 자료를 작성하여 기존 사업 점검 및 신규 사업 검토에 활용할 계획이다.

전주시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모여 2026년 복지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의지를 다졌다. 연합회는 2025년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상정했으며, 각 동네 특성에 맞는 특화 사업 추진과 지역 의제 발굴 방침을 논의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다산노인복지관과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 2지역 로터리클럽이 함께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목도리, 장갑 등) 450세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목표로 한다.

경남 의령군이 2026년부터 군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복지 정책을 강화한다. 사망 이후 장례비 지원, 민생현장기동대 확대 운영, 노인 이미용 및 목욕비 지원 확대, 아동급식 지원 대상 및 단가 인상, 통합돌봄 전담팀 신설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