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 '2025년 중증장애인 지원고용 민간 위탁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을 받았다. 복지관은 계획 인원을 초과한 36명이 수료하고 26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에 기여했다.

인천 동구 송림4동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가구 문고리에 걸 수 있는 '문고리 전단지'를 제작·배부한다. 이 전단지에는 생계, 건강, 위기상황 발생 시 연락처 등 필수 정보가 담겨 있으며, 복지위기 가구 발굴 및 주민들의 도움 요청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군 화양읍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대1 복지도우미 방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난방 취약 가구의 안전 점검, 건강 악화 및 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건강 상태, 난방 사용 여부, 안전 수칙 안내와 함께 생필품 및 방한 용품을 전달한다. 거동 불편 가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풍각면은 최근 한파에 대비하여 복지도우미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 보호에 나섰다. 직원들은 1대1 전담 가구를 방문하여 난방기기 작동 여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필요시 복지 및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

청도군 각남면이 동절기 한파 대비 취약계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공무원이 복지도우미로 참여하여 1대1 결연, 가정 방문, 난방 및 주거 환경 점검, 건강 상태 확인, 맞춤형 복지 지원 등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또한 방한용품 및 생필품 전달 여부도 직접 확인하며 현장 점검을 병행했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또래 관계 향상을 위한 2026년 초등학생 대상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자기 감정 인식, 의사소통 기술, 사회기술 훈련 등을 포함하며, 19일부터 선착순 2개 기관을 모집하여 총 8회기로 운영된다.

인천 서구는 2026년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급식관리 지원 계획을 공유하며 우수 시설 8곳을 표창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수시 위생점검, 맞춤형 컨설팅, 조리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동남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전문 인력 및 시설 지원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이 동네마트, 약국 등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명이 참여해 홍보물품과 수원새빛돌봄 안내문을 배포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총 106명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 복지자원 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실내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되었습니다. 이번 리모델링은 국산 목재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주시 봉현면이 새해를 맞아 신규 이장 임명, 주민자치위원회 위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통해 주민자치와 복지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나섰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부터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인상하여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한다. 1인 가구 소득 기준은 192만 3179원 이하로, 금융 재산 기준은 856만 4000원 이하로 완화되며, 생계지원금은 월 78만 3000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과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