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산진구는 동 주민센터 통합사례관리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담당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흥시어린이ㆍ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심층 영양 관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및 영양 상태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어린이 대상의 체험 중심 영양 교육 프로그램과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시흥시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합 운영하며 영양사 미배치 시설의 급식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철저한 점검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식중독 예방과 안전망 강화에 힘쓰며,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개별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모래놀이상담'을 연중 운영한다. 모래놀이상담은 비언어적 심리상담 기법으로, 익숙한 환경에서 상담 접근성을 높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상담은 무료이며, 긴급 상담 시 우선 지원된다.

2026년부터 중위소득 인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가 개선되어 더 많은 저소득 가구가 국가의 보호를 받게 된다. 고양특례시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폭으로 인상되었으며, 특히 1인 가구에 높은 인상률이 적용된다. 생계급여 선정 기준이 상향되고, 청년층 근로·사업소득 추가 공제 대상 연령 및 금액이 확대된다. 또한, 의료급여 부양비 부과가 폐지되고 긴급복지지원액도 인상되어 저소득 가구의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가 1인 가구 증가 및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인적안전망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안부 확인, 말벗 지원, 밑반찬 제공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복지기금 5천만 원이 투입된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만 19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청년마인드톡톡'을 연중 운영한다. 청년들이 일상 공간에서 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한 1:1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내일꿈제작소 누리집 '청스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마음건강검진과 상담도 가능하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최근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난방기 작동 여부, 운영 시간 준수, 이용 안내 표지 부착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한파 특보 해제 시까지 지속적인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맞춤형 복지급여 신청인을 대상으로 조사 진행 상황을 안내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2026년까지 확대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신청인의 절차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발생률을 감소시켜 복지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의왕시가 2026년까지 '찾아가는 교육 희망알리GO'를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교육 대상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생활지원사, 요양보호사, 교직원 등으로 확대하고,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 절차, 무한돌봄센터 사업 안내 등을 교육한다. 또한, 교육생들에게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여 실질적인 홍보 활동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령노인 목욕비 지원사업 홍보 및 찾아가는 신청 지원을 실시했다.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사업 인지도를 높이고 신청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사업 설명, 상담, 신청서 작성 지원 등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75세 이상 노인에게 연 2만 원의 목욕비를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