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음암면에서 주민들과 대화하며 음암면 행정복지센터와 일상센터를 연계한 복합청사 건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복합청사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해미면과 고북면에도 유사한 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여 농촌 지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 체육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고흥군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후생복지 시책을 추진하며 '출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생활 안정, 여가, 소통, 건강관리 등 총 32개 사업을 통해 조직 활력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 악성 민원 대응 체계 강화와 가족 친화적인 조직 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역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홍보했다. 주민들에게 복지정보 리플릿과 핫팩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견 시 제보를 당부했고, 겨울철 한파 대비 신속한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14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지원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이해, 고독사 위험가구 위기징후, 발굴 절차 및 협의체 역할 등을 다루었습니다.

과천시가 주거 상담 및 정책 정보 제공을 전담하는 '과천시 주거복지센터'를 개소하고, 저소득층 및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주거복지 지원에 나선다. 센터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을 발굴하고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지원하며, 개인별 맞춤형 주거 지원 제도 안내 및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년층의 정신건강 접근성 강화를 위해 지역 업체와 협력하여 '마음 건강 홍보 컵홀더'를 제작, 배포했다. 컵홀더에는 정신건강 자가검진 QR 코드를 삽입하여 편안한 환경에서 손쉽게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영암군이 2월부터 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1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월 2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증진, 정서 안정, 사회 참여, 노후 생활 즐거움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 취미, 평생교육 분야 총 18개 과목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하모니카와 생활공예 과목이 신설되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1966년생 포함 60세 이상 영암군민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다.

논산시가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를 통해 시민 행복과 중심 복지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 서비스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불편사항 해결을 목표로 하며, 도배, 보일러, 전기, 가스, 방충망 수리 등을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100만원, 안전 관련 사항은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공적 및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신속한 처리를 돕는다. 2025년 203건의 민원을 해결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의 불편 최소화와 체감 복지 정책을 통해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청은 논산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팀에서 연중 가능하다.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월 14일, 박형덕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5년 시정 성과 공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및 역점사업 설명, 시민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 생활환경 개선, 교통·환경·도시 기반시설 등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형덕 시장은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제시된 건의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하동군이 2026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하고, 청소년 및 준고령층에게는 추가 1만 원을 지급하여 총 16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카드 발급 및 충전 절차를 간소화하여 편의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문화·여가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에도 힘쓸 예정이다.

무주군이 올해부터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에 청년층을 포함하고 지원 기간을 12개월로 연장한다. 이는 저소득 청년의 식료품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며, 먹거리 복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유희태 완주군수가 비봉면과 화산면을 방문하여 행정복지센터 건립 및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등 지역 현안을 주민들과 직접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며, 화산면 국가생태탐방로는 안전 확보 및 편의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완주군은 이번 읍·면 방문을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여 지역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