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관리 및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편의 증진과 발전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청사는 3월 개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민원실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그림 전시 및 조명 설치, 좌석 재배치 등을 통해 쾌적한 민원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경관 개선은 주민들이 편안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환경 정비를 지속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국회와 함께 사회복지예산 국비 분담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한 중앙정부의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차등보조율, 사회복지비 지수 적용 기준, 국고보조사업 분담 구조 개선 필요성 등이 제기되었으며, 중앙과 지방의 공동 책임 강화에 대한 의견이 모아졌다.

남양주시는 2026년부터 장애인복지서비스 지원 범위와 수준을 대폭 확대하여 장애인의 소득 보장, 돌봄, 자립을 강화한다. 장애인연금 급여 인상, 등록 및 복지 서비스 대상 확대, 아동 및 발달장애인 지원 강화,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확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개선, 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과 소규모 상가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남양주시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 자동심장충격기(AED) 2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3대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는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며, 향후 직원 대상 AED 사용법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의 사무 공간과 프로그램실을 증축하는 공사를 연내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 총 9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협소했던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노인 여가 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가 총사업비 342억 원을 투입해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을 본격화한다. 설계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내년 3월 착공해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복지관은 건강증진, 교육, 여가, 돌봄 기능을 갖춘 종합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영암군 미암면행정복지센터가 1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따뜻한 마을 복지 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상담소는 추운 겨울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퇴원환자 집 복귀 지원, 영암형 통합돌봄 안내,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 안내 등을 제공한다. 또한, 미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복지 사업과 지원자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구민들이 복지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봉형 복지 안내서'를 구 누리집에 공개했다. 안내서는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사업을 5개 분야로 나누어 시각 자료와 함께 설명하며, 핵심 사업만 담은 핸드북 형태의 안내서도 별도로 제작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2026년 1학기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을 1,600여 명의 어르신과 함께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파일럿 프로그램 결과를 반영하여 확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배움과 사회 참여에 대한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세림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원아, 학부모, 교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은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웠다. 세림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 통장)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조, 고독사 예방 업무처리 지침 등을 포함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