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가정법원 수강명령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생 또래상담자와 함께 참여형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또래 간 상호작용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 이해와 책임감을 높여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진로 탐색, 모의법정 체험, 자기 이해 활동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수성구청장은 재비행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예방 중심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안전 성장을 위한 정책과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2026년 어르신 복지 예산을 1조 7,998억 원으로 편성하고, 기초연금 인상,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운영 지원 강화, 통합돌봄 서비스 추진 등 맞춤형 복지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19세부터 28세까지의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1인당 25만 원 상당의 바우처 전액을 지급하며, 신청은 내달 31일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63명의 참여자가 환경정리, 디앤디 케어,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

전주시 안골노인복지관이 지하층 엘리베이터 증축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복지관 식당을 계단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32년간 지속된 불편 사항이 해소되었습니다. 이는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배제 없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담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2곳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저소득층 등 1,800여 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곡성군이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의 존엄과 권리 존중 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인권 의식 강화 및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와 종사자 권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하남장복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시민의 시선으로 복지관 사업과 현장 이야기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소통 강화 및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장애 및 경계성 지능 아동 가구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7개 기관과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의 일상 적응과 보호자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연계 및 부모 교육·상담 프로그램 병행 지원을 협의했다. 또한, 가정 내 일관성 있는 지도를 위한 보호자 코칭 체계 구축 및 기관별 전문 자원 통합 투입 계획을 도출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결정된 서비스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8곳을 방문하여 입소자 574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 및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약속했다.

거제시가 아주동 가정행복지원센터의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 센터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건립되어 6개 복지 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비상대피로, 소방 설비, CCTV 등 안전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 사항을 수렴했다.

가평군 청평면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곳과 저소득 가구 90세대에 위문금(가평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