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19~28세 고흥군 거주 청년에게 1인당 25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하여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흥군 홈페이지 또는 고흥청춘누리로 문의하면 된다.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 학기 응원 캠페인과 물품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약국, 택시회사 등 지역 이웃들이 참여하는 지원단은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지원에 힘쓰며, '1388청소년지원단 인증 현판' 전달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심 메시지를 확산할 예정이다. 센터는 상시 후원 채널을 운영하여 간식, 의류 등 필요한 물품을 기부받아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무안군이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2026년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전남 거주 2년 이상, 무안군 거주 2년 이상인 19~28세 청년에게 연 25만원의 문화복지비가 지급되며, 전남 내 도서, 영화, 공연, 학원 수강, 여행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으로 가능하다.

㈜명진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에 4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은 소불고기, 고추장 등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되어 장애인과 그 가족의 건강한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명진푸드는 2023년부터 꾸준히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이 진해장애인복지관에 신규 '누비자터미널' 개소를 점검하고, 장애인 복지 일자리 사업 작업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터미널 설치를 지원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위문 물품을 기탁하며 온정을 나누고, 향후 맞춤형 환경 교육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 도시공공개발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의창구 북면의 창원성심양로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삼척시노인복지관은 2월 6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총 250명의 참여자가 참석했으며, 삼척소방서의 안전예방 교육 및 심폐소생술 실습도 함께 진행되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어르신들의 사회 환원과 사업 활성화를 격려했으며, 엄기대 관장은 소득 창출 및 사회 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 조운동행정복지센터가 상상어울림센터 행정동에서 개청식을 갖고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신청사는 민원실과 주민자치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복합시설로 조성되는 상상어울림센터는 도서관동과 주민공유공간도 포함될 예정이다.

고흥군이 급증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 중심 복지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복지행정 중요성 증대와 제도 이해도 향상, 읍·면 간 복지업무 편차 해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사회복지 제도 설명, 사례 공유, 질의응답 등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고흥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복지업무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도내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을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전라남도에 2년 이상 거주한 19세~28세 청년에게 연 최대 25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부터 문화누리카드 대상자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공연, 학원, 여행, 체육시설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결제는 불가하고 전남 내에서만 사용해야 한다.

철원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에 쌀 10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봉학 미곡처리장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200여 명에게 도시락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예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소외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쳤다. 군수는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군청 부서들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