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경남범숙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사회복지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푸른도시사업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에 쾌적하고 치유되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동두천시 노인복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 가이드북은 기초연금, 무료급식, 돌봄 서비스, 건강 지원, 일자리, 여가 시설 정보 등을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신청 자격, 절차, 문의처를 포함하여 어르신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이드북은 시청,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 비치되며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 윤영미 부시장이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복지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보육·양육 지원 강화, 이용자 편의 증진, 시설 환경 개선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목포시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남에 2년 이상 거주한 1998~2007년생 청년에게 연 25만 원 상당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며,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광주은행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전남 나주시 왕곡면이 사회복지 정보 취약 및 거동 불편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연중 운영한다. 주민들은 가정 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영길 구청장은 직접 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 강서구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3일부터 7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재난안전, 제설·한파, 소외이웃 지원, 생활 불편 해소, 물가 안정, 공직기강 확립 등 6대 분야에 걸쳐 24시간 상황실 운영,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운영,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 도로 열선 확대, 온기나눔쉼터 및 온열의자 운영, 식사 배달 서비스 신규 도입, 기초생활수급자 위문금 지원 확대, 전통시장 주변 주차 허용, 청소대책 상황실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와 전력노조 영양지회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에 명절 선물세트 50박스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는 매년 정기적인 자원봉사 및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성주읍 성산리에 총 사업비 471억원을 투입하여 노인, 장애인 등 취약세대를 위한 복합 거점 공간인 '온세대 플랫폼'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이 플랫폼은 여가, 교육, 건강, 일자리 기능을 제공하며, 주변의 복지관, 체육센터, 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종합 복지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성주군 최초로 볼링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녕군 장마면이 설 명절을 맞아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와 함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과 함께 정서적 지지 활동을 펼쳤다.

합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13곳을 방문해 쌀,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군민과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상품권과 위문금을 지급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천시가 세종네트웍스, 에이블테라퓨틱스와 '온마음 AI복지콜'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복지 안내 및 인지건강 검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디지털 복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