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호 세종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복지 프로그램 확대, 건강·체육시설 개선, 동 지역과의 소통 체계 강화 등을 건의받았다. 최 시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만두를 빚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 의견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가 부산생명의전화,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통합사례관리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논의했다. 위기 상담, 콜백 서비스 연계, 청년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 주민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였다. 다산역 주변 및 상가 밀집 지역 순찰과 함께 전화금융사기 예방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통장) 1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구 특성 이해, 위기가구 대상 특성 파악,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인센티브 홍보, 안부 확인 요령 공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마산애육원을 방문하여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간식과 물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광명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 복지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광명시의 여건과 복지 수요를 정밀하게 반영하고, 주민 의견 분석을 체계화하여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사업 대상자를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영광군 거주 19~28세 청년으로, 연 최대 25만 원을 문화 활동 및 자기계발에 사용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로부터 설맞이 이웃돕기 성품으로 사과, 배, 쌀,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 1,050상자(2천 3백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 장애인, 아동, 어르신 시설 및 단체에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는 2010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성금품은 6억 원에 달한다.

구례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을 위해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연 25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체크카드 형태로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전남 거주 2년 이상인 19~28세 청년이며, 소득 기준은 없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농협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담양군이 한전MCS 담양지점, 담양우체국과 복지 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장 인력의 특성을 활용해 위기 가구 발굴 체계를 보완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위문은 노인, 장애인, 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돌봄 공백이 없도록 시설 운영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 전문가의 강의와 응급처치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2026년 사업 계획과 특화 사업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