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상반기 취미, 교양, 문화, 자격취득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5개 강좌, 60개 반으로 운영되며, 특히 영유아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과 어르신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등은 별도 부담이다. 1인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며, 모집 정원 초과 시 추첨으로 선발한다. 신청은 복지관 누리집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영덕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군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김홍관 정신과 전문의를 임상 자문의로 위촉했다. 자문의는 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포항시 전문병원과 연계하여 신속한 진료를 지원한다. 상담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에 가능하며, 센터 직원 교육 및 사례 검토 회의를 통해 내부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진도군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등에서 부적합 또는 중지된 대상자를 대상으로 재조사를 실시하여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권리 구제에 나선다. 올해 상향 조정된 선정 기준을 재적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6월 준공 예정인 동백노인복지관의 운영법인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여수시에 주사무소 또는 분사무소가 등록된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며, 동여수노인복지관 분관 종사자 고용 승계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위탁 기간은 5년이며, 4월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에서 서류 심사와 질의응답을 거쳐 최고 득점 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된 법인은 어르신 돌봄, 상담, 취미·여가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노인여가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평구보건소는 부평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금연환경지킴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발된 어르신 20명은 2월부터 금연 캠페인 및 금연클리닉 홍보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금연 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 기부식품 제공사업,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경기북부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모집 등 4개 주요 복지서비스 신청을 집중 접수한다. 주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 홍보 및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2026년 사회보장급여 기준 완화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대상자에게 우편 안내 및 재신청을 지원하고,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에게는 방문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확대하여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가 지역주민 복지 향상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기·생활안전 강화,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에서 협력하여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나주시가 2026년 어르신 복지 강화를 위해 예방 중심 건강 복지 시책을 확대한다. 만 70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에게 목욕비 및 이·미용비를 지원하고, 50세 이상 시민에게는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지원하여 건강 증진과 의료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 이는 일자리, 경로당 돌봄, 안전 인프라, 질병 예방을 아우르는 종합 전략의 일환으로, '고령 친화 도시, 살기 좋은 행복 나주' 실현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 복지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 역대 최대 규모의 노인 일자리 확대, 스마트 경로당 40개소 추가 운영, 경로당 전자제품 및 안전 시설 지원 확대, 예방 중심 건강 복지 강화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행복한 노후를 지원한다.

울산 남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구는 적극적인 홍보와 체계적인 사업 운영으로 서비스 신청률을 높이고, 제공기관을 촘촘히 관리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창군이 읍면 복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맞춤형 방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대상자의 욕구 파악 및 지원 연계 실무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춰 사례관리, 상담 기술, 행정 시스템 활용 등을 다뤘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