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과 부여군체육회가 어르신 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탁구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 지도자 연계 및 지원,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향후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해시 장애인복지위원회가 2026년 주요 복지 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강화, 삼방동 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장애인 친화 미니버스 도입 등 이동권 보장 방안과 장애인 문화·예술단(GCAP)을 통한 일자리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김해시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제언들을 2026년 세부 실행 계획에 반영하여 장애인 복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고 포용적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군포시가 지역 중심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지역계획 수립, 시책 추진, 서비스 연계 및 조정을 담당하며, 시장을 포함한 1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실행계획서를 심의했으며, 군포시는 관련 조례 제정 및 팀 신설 등 제도 시행에 맞춰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예산군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차 발굴을 추진한다. 1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빅데이터 분석과 현장 조사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며, 긴급지원 대상자에게는 난방비 15만원을 3개월간 지원한다. 특히 고위험군, 독거노인, 장애인, 주거취약가구를 중점 발굴하여 공공 및 민간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영국 코벤트리시와 함께 '2026년 장애인복지 국제네트워크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AR 스포츠를 매개로 한 포용 스포츠 국제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AR 스포츠 국제대회 공동 개최를 목표로 하며, 향후 복지, 교육, 체육 등 사회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이 3년 연속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1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장애인 대상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전달, '나누미 산타 축제' 운영 등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포용적인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남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하늘아래장애인사회문화연구소가 장애인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프로그램 연계,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발달장애인 가족 인식개선 홍보 등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복지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평생교육 및 장애인 복지서비스 이용인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정보화 역량 강화, 문화 예술 향유 기회 확대, 일상 돌봄 공백 해소를 목표로 하며, 어울림 평생학습, 집합 정보화 교육,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활동지원사 양성 교육도 병행한다.

부산 서구는 2026년 주거복지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동 주민센터 및 구 사례관리 담당자,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36명을 대상으로 주거복지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원 기준, 신청 절차, 사업 추진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주거 안전망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미사노인복지관은 하남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학대 예방 및 신고 절차, 종사자 역할 등을 다루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백양숯불갈비 김해점을 착한가게 248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백양숯불갈비 김해점은 매월 3만원 이상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한다. 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해추모의공원이 지난 23일, 2025년 한 해 동안 하늘정원 모금함에 모인 390만원을 김해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2017년부터 운영된 하늘정원 모금함은 올해로 8번째 성금 전달이며, 누적 총 2,170만원이 모였다. 김해추모의공원은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복지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