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구례군이 '2026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성과 공유 및 2026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조례 제정, 수당 지원, 힐링 프로그램 추진,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지급 등 2026년 달라지는 주요 사항과 공부방 지원, 노후 전기 교체 등 주요 사업 추진 방안이 논의되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이 신원마을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현장 사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2025년 '이웃더하기 복지안전협의체' 운영을 통해 신원마을 내 취약계층 371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를 위해 추진한 '2025년 아동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7세대에 걸쳐 주거 환경 개선 공사와 필수 물품을 지원했으며, 참여 가구 전원이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아동 주거복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 설 명절을 맞아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100묶음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포항시가 주민 복지 향상과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7월 2일부터 13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며, 총 8개 사업에 650명을 선정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청도군, 김윤길 전 행정안전복지국장의 아동·노인복지기금 200만원 기탁으로 지역사회 나눔 확산

충남 계룡시가 초고령화 사회와 양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와 현장 중심 맞춤형 복지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건복지 분과 정책자문단 간담회를 통해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어르신 행복식당 확대,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다문화가족 지원 강화 등 현장 밀착형 복지 모델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가족센터 확장 이전 관련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보완 대책 마련이 제언되었다.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생활 실태, 건강 상태, 주거 환경 등을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스스로 복지 기준선을 정하는 '화성시민 복지기준선 시민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번 공론장은 돌봄, 소득, 주거, 건강, 교육, 교통 등 6대 복지 영역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복지기준선(안)을 시민 눈높이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숙의형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 토론과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복지기준안을 마련하고 향후 복지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시설 112개소, 3,47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장 만들기' 체험 꾸러미를 지원하며 전통 식문화 이해 증진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구리시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사회복지 제도에 대한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분야의 중위소득 인상, 청년 소득 공제 확대, 다자녀 가구 자동차 기준 완화,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등 주요 개정 사항이 공유되었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가 37년 만에 신청사로 이전하여 2월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주차 공간 확대, 북카페, 수유실, 확대된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등 주민 편의 시설을 대폭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