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하고, 취약계층 2,587가구에 명절 지원금 181만원을 지급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평택시가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더행복나눔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현장 방문을 통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2동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남산하누리협동조합, 대구중구자원봉사센터, 남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보유 자원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으로 복지 현안을 해결하며,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통해 주민 체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양시가 체납액 징수와 복지 연계를 위해 6개월간 체납자 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 조사반은 15명으로 구성되어 체납자 발굴 및 복지 연계를 통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성실 납세 풍토를 조성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 복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조사반 운영으로 예산액 대비 12배에 달하는 23억 7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어르신 및 중장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창창한 마을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선배시민 봉사단 운영을 통해 배움의 결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올해는 생활체조, 한글교실 등 4개 강좌와 함께 봉사단 활동을 통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복지 프로그램 확대, 건강·체육시설 개선, 동 지역과의 소통 체계 강화 등을 건의받았다. 최 시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만두를 빚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우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과 제보 절차를 안내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사천시, 항공우주 산업 육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사천국제공항 승격, KTX 시대 개막,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센터 설립, 항공 MRO 복합단지 확대, 우주테크 스타트업 펀드 조성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 또한, 삼천포항 무역항 승격,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해양바이오 혁신센터 유치 등 농림축산 및 해양수산 분야 경쟁력 강화에도 힘쓴다. 교통, 안전, 환경, 교육, 문화 등 시민 생활 전반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이 거창군을 방문해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의료 현장의 구조적 문제와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거창군은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상 시청과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성향과 직업 유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안성시 공유공간 '가치공도'를 포함한 두 곳에서 진행되며, 전화 또는 홈페이지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진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결연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저소득층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흥군장애인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이용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1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놀이, 의상 체험,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공영민 군수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문화 향유 기회 증진 등 장애인의 삶 전반을 살피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