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을 맞아 갑천면 대관대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만두를 빚고 윷놀이를 즐기는 '모두를 위한 설날, 함께 빚는 행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었다.

담양군이 2026년부터 개편되는 주요 복지제도에 대한 읍·면 복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일상돌봄지원 등 핵심 정책 변화에 대한 실무자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등록 어린이급식소 원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 계획 공유 및 위생·영양 관리 핵심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우수조리원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어 급식 관리 수준 향상을 독려했다.

광주 광산구가 중장년 세대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맞춤형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복지관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관계 회복, 정서 안정, 건강 증진 사업을 확대한다. 2024년 고독사 위험군 발굴 조사 결과 중위험군 이상 229명이 확인됨에 따라, 각 동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과 복지관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촘촘한 예방형 복지 안전망을 구현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교문1동과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를 점검했다. 교문1동 센터는 5월, 수택1동 센터는 6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 편의 증진과 쾌적한 민원 공간 조성을 위해 확장·신축 및 복지·생활밀착형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명절 소외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여군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 상담 서비스를 강화한다. 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문병원 연계를 통한 신속한 진료도 지원한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이 전국 한의대 학생들과 함께 어르신 대상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침술, 부항 등 한방 치료와 건강 상담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장 선거에서 이근식 현 회장이 단독 등록으로 3연임에 성공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 28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급식소 맞춤형 지도·교육 확대 및 현장 지원 강화 계획을 밝혔다.

울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114개소, 총 3,394명을 대상으로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위문 행사를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김두겸 시장은 연세요양원을 방문하고, 간부 공무원들도 소관 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할 예정이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초등학생 대상 방학 특화 프로그램 '슬기로운 방학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아동의 균형 성장과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했다. 한국사, 요리, 미술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심폐소생술 등 안전 교육을 포함했으며, 참여 아동과 학부모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복지관은 여름방학에도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