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위기가구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치안을 위해 힘쓰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산동 관광특구 내 태풍지대 방범초소 대원들은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괴산군을 방문하여 청년 정착 기반 사업 현장인 '칠성마을 골목박물관거리'와 복지 거점 시설인 '괴산허브센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도정보고회를 가졌다. 청년 사업가 및 여성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괴산군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신평·장림산업단지관리공단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6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12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문화1동 복지만두레와 자생단체 회원들이 급경사지에 거주하여 연탄 배달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쁨의복지재단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포항시 소외계층 400세대에 '기쁨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POSCO 등의 후원으로 10년 넘게 이어져 왔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식료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전남 곡성군이 도내 2년 이상 거주한 19세~28세 청년에게 연간 25만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읍면 사무소 방문 또는 농협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공공기관 종사자 등 일부 대상자는 제외된다.

고흥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경로식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공영민 군수는 직접 배식에 참여하고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어르신 돌봄 현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노인복지시설에 물품을 지원하고,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및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며 종사자 수당 지급 계획을 밝혔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재단법인 진선재단이 300명 이상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지역주민 신년음악회'를 공동 주최·주관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 소외를 줄이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진선재단의 노력의 일환으로,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음악가들이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문화복지 기반 확대를 약속했으며, 진선재단과 복지관 관계자들은 지역주민에게 응원과 위로, 그리고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두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창원특례시 복지여성보건국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림복지회관 나눔경로식당을 방문하여 어르신 130여 명에게 배식 봉사를 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경로식당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이 저소득층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하고 적극 홍보 중이다. 삼송2동은 44개 동 중 가장 많은 문화누리카드 발급 실적을 기록했으며, 미발급자는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15만원으로 확대되었고, 청소년 및 준고령층은 추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