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민생회복지원금 신청 마감일을 2월 27일까지 연장하고, 지급 기준일 이후 출생한 신생아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지원금은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2곳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평군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온기나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복지 브랜드 '안녕한 부산' 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다큐멘터리 형식의 정책 영상을 활용한 시민 공감형 디지털 소통을 본격화한다. 이번 개편으로 시민들은 복지 서비스를 생생하게 접하고, 따뜻한 공동체 '안녕한 부산'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지역 의료 현안 및 군민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필수 진료과 공백, 고령화 및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의료 이용 어려움 등 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으며, 보건복지부는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마음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정신질환 예방, 조기 발견 및 치료,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 안내, 치료기관 연계, 지속적인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센터 내소 및 방문 상담 형태로 격주 운영된다.

고창군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요양보호사 1557명에게 '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을 지급 완료했다. 설명절 이전에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종사자 격려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했다. 이번 수당 지급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복지 최일선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원 대상은 고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4대 보험에 가입된 사회복지시설 및 수행기관 종사자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등 현장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남해군이 농어업인,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위해 '농어업인·소상공인 민원서류 배달제'와 '행복배달 빨간자전거 시책'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민원서류 배달제는 전화 신청 시 담당 공무원이나 이장이 직접 민원 서류를 배달하며, 행복배달 빨간자전거는 우체국 집배원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한다.

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대규모 복지 지원에 나섰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 독거노인 등 3,902가구에 8,345만 원 규모의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더 많은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안동시 부시장 및 간부 공무원들도 동참하여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위문금 전달 및 격려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시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는 33개 시설 입소자에게 2,50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했다.

성북복지재단이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관리자 교육 및 네트워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