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이 울산시티병원그룹과 직원 및 가족의 의료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단 협력병원 지정, 건강검진 및 의료혜택 지원, 응급상황 시 긴급의료 지원 등이 추진된다.

영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6곳에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700세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49세대에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취약계층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에 참여한 39개 중소기업 노동자 463명에게 설 맞이 복지비 40만 원을 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가 학교상담복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사업 및 자살예방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고위험군 학생 조기 발견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위기 아동·청소년 신속 개입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순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순천사랑상품권 할인 행사를 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지류형은 10% 선할인, 모바일형은 10% 선할인 및 2% 후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2025년 민생회복지원금 사용 기한이 2월 28일까지임을 안내하며 상품권 할인 혜택과 함께 사용 시 가계 부담 완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교차로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20명의 대원과 월야파출소 경찰관들이 참여하여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환경을 정비하며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했다.

인천 계양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역 복지·요양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는 3월 법률 시행에 앞서 시범 운영 중인 사업의 현장 문제점을 점검하고, 통합안내창구 역할과 기관별 서비스 공유 등을 통해 공백 없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울산 중구가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예정 부지에 빈집을 철거하고 25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2월 말까지 무료 시범 운영 후 3월부터 유료 전환 예정이며, 이는 설 명절 방문객 및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

대전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분기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연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올해 민관 협력을 통해 위원 역량 강화, 소원 말해봐 프로젝트, 힐링 캠프, 김장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며, 13개 동 지사협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121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34개소에 귤, 샤인머스캣, 떡국떡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함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 1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려운 군민 523세대에 가구당 6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람저축은행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정신질환자 23가구에 명절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설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세람저축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애장품 경매 기금으로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