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했으며, 이번 활동은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기여했다.

단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국가유공자,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429가구에 4천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자활생산품과 후원 물품,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함안군 신영철 복지환경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나눔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통영시가 설 명절을 맞아 노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설 특별 위문 기간 동안 관내 복지시설 37개소 및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천영기 시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약속했다.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가 산북면 내화리에서 주민 70여 명과 함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위기가구 발굴,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민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장성동 행정복지센터는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사회봉사단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5가구에 쌀 20kg 5포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태백병원은 매년 명절마다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5년 울산시 부서 종합성과평가에서 복지정책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었다. 복지정책과는 전국 최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으며, 안전정책관은 재난·사고 예방 중심 체계 전환, 기업현장지원과는 기업 투자 애로사항 신속 해소로 우수 부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정책 완성도와 시민·기업 체감 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우수 부서에는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그때 그 설날, 다시 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 체험, 나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명절 분위기를 함께 즐기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캘리그라피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세뱃돈 봉투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었으며, 떡만두국 무료 특식도 제공되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덕양구 효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장회의에 참석하고 민원실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3일부터 3일간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쑥쑥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월남쌈 만들기를 통해 다문화 음식 이해와 건강한 식재료 경험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경기도가 연말까지 의정부, 구리, 오산에 주거복지센터를 추가 설치하여 총 29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주거복지센터는 주거약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정책 상담, 공공임대주택 입주 지원 등을 제공하며,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긴급 생계비 및 이사비 지원, 긴급 보수 공사비 지원 등도 시행한다. 경기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거제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의료, 상담, 보호, 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 23명이 참석하여 기존 사례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신규 위기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