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겨울愛 김치가 왔어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7가구에 배추김치 1,070kg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청주시아동복지관이 지역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인식 제고 및 실천 강화를 목표로 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과 현장 실천 사례 등을 학습했다.

군위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인적안전망을 통해 알코올 의존과 건강 악화로 위험에 처한 독거노인을 긴급 이송하여 생명을 구했다. 이는 올해 두 번째 위기 생명 구조 사례로, 주민들은 행정에 대한 신뢰를 표했다.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 상담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음챙김 기반 청소년상담의 실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제 공인 마음챙김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제 상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 안전망 강화 및 맞춤형 상담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이 기초생활수급 부적합 및 자격 중지 등으로 공적 지원에서 제외된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이불·쌀 세트를 전달하고, 가정 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통합적 지원을 실시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해남군이 전라남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고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남군 복지기동대는 저소득층 생활환경 개선, 민간자원 연계 지원, 화재·전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을 펼치며 군민들의 생활안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광명시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장 행사를 개최하고, 경기남부지역 푸드뱅크·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약 8천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복지 담당자의 정서적 소진 예방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감정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담당자들이 간접 외상과 소진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2026년 신규 및 중점 사업 공유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회복지원 공간 함께 걷는 길'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신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성과 보고, 회복 수기 발표, 악기 연주, 특강 등을 진행했다.

화성특례시가 한국한의약진흥원과 보건복지부의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및 건강돌봄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화성시는 도시와 농촌 특성을 반영한 권역별 맞춤형 한의약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출산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살려 한방정책과 통합건강돌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서부권은 고령층 및 다문화가정 대상 방문형 서비스, 동탄권은 직장인 및 청년층 대상 건강증진 프로그램, 동부권은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한방건강돌봄, 건강숙면 한방케어,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청소년 월경통 한방 지원 등이 있다.

인천 미추홀노인복지관이 ㈜대한종합건설기계와 ㈜문수자산관리대부로부터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노후화된 냉난방 설비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가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사례 공유, 장애 아동 취학 문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