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와 작전1동 보장협의체가 국제가마솥나눔연맹 인천협회와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에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가 제26회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인식 개선과 소통 증진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지역 인사 및 장애인,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연과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愛(애) 물들다: 가족소풍'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구 네이처파크에서 동식물 관람, 생태체험, 글라스 아트 공예 등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연 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네이처에코리움이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생태 교육'을 운영하며, 자연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40명이 참여했으며, 생체모방기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이천로타리클럽으로부터 열무김치 250kg을 후원받아 재가 어르신 11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노인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학계, 유관기관, 지자체 간 협력 강화 및 지역 맞춤형 노인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상동행정복지센터와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복지 위기가구 발굴, 복지자원 연계, 긴급복지 지원, 공동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중구 개항동 주민들의 행정·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신축 '개항동 행정복지센터'가 19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기존 동화마을 공영주차장 부지에 지상 5층, 연면적 5,749.345㎡ 규모로 건립되며, 주차 공간 124면과 함께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북카페, 체력 단련실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총 124억 1,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월 19일 '2025년 제4차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025년 청소년 설루션 사례를 점검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신북면 박사타운에서 '이웃데이: 우리 동네 이웃과 함께하는 김장데이'를 개최하여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고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힘을 느끼게 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역 밀착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8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북구는 주거급여 수급자 및 영구임대주택 공급 규모가 전국 상위권에 속하며, 주거복지과 신설, 사회주택 조성, 공공임대아파트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청년층을 위한 사회주택, 복합커뮤니티센터 운영, 청년창업 공간 조성, 수해 피해 가구 집수리 지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5년 사업보고대회 및 꿈드림 졸업식을 개최하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및 모범 청소년 표창, 졸업식, 사업 보고, 체험수기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북구청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