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2025년 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연구과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가족실태조사, 통합돌봄체계 구축, 고립 은둔 청년 지원, 여성 시간제 일자리, 사이버폭력 대응 등 5개 주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울산시의 복지 정책 수립에 핵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이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누룩을 활용한 전통 발효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룩을 직접 활용해 전통 발효음식을 만들며 전통 식문화의 우수성과 발효식품의 건강한 가치를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총 4회기로 구성되며, 누룩의 이해부터 막걸리, 수육 만들기까지 다양한 전통 발효식품 조리법을 체험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전통 발효식품의 특징과 활용법을 익히고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악구가 봉천권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 여가 활동을 위한 복합 공간인 '관악더행복마루'를 개관했다. 총사업비 225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과 강감찬관악체육센터로 구성되며,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과 체육 시설을 제공한다. 특히 1인 미디어 교육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악구가 봉천권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 여가 활동을 위한 복합 공간인 ‘관악더행복마루’를 준공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225억 원이 투입된 이 공간은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과 강감찬관악체육센터로 구성되며,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과 체육 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인 어르신들을 위한 팔순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팔순을 축하하고 외로운 정착 생활에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염치읍과 한남프레시앙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독 거주, 건강 악화 등 복지 위험에 놓인 입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공공 복지서비스와 신속히 연계하여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관리사무소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충청지역영업그룹이 청주 지역 아동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400만원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후원금은 늘푸른아동원, 충북육아원, 충북혜능보육원, 현양원 등 4개 아동양육시설에 지원되어 보호아동 복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군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홍성군은 '찾아가는 이웃살핌 봉사단'을 운영하며 위기가구 발굴 및 모니터링 등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세종시 반곡동·집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민관 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관리사무소의 위기 상황 발견 역할 공유,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협조, 민관협력 특화사업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와부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대피 유도,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안전 의식을 높였다.

대전 중구 문화1동 복지만두레가 홀몸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정서지원을 위한 초록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반려 식물을 직접 만들며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얻었다.

부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자살·자해 고위기청소년 맞춤 지원사업 「마음 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 보호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만 9~24세 고위기 청소년에게 1:1 맞춤형 심리상담, 종합심리평가, 부모상담,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상담자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슈퍼비전, 소진예방 워크숍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