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무한돌봄센터)이 큰시장 장날을 맞아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보 방법, 복지 서비스 신청 절차,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법 등을 안내하고, 무한돌봄센터 사업, 경기도 위기상담 콜센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복지 안전망 구축 제도를 홍보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통영시가 56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학대 예방과 돌봄 종사자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소진 예방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종사자 전문성 강화 교육을 매년 실시하여 노인복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공주시가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시설장 80여 명을 대상으로 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인권침해 사례 발생에 따라 시설장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학대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복지시설의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점검 및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동두천시문화원 여성회가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약 2,000kg의 김치를 담가 20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제8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전국 최초 '살던집 프로젝트' 등 혁신적인 주거복지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살던집 프로젝트'는 퇴원환자가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주거, 건강, 의료를 통합 지원하는 모델로, 전국 확산이 기대된다.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대학생 서포터즈 10명을 모집한다. 진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만 18~28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3월부터 10개월간 위기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참여, SNS 콘텐츠 제작 등 활동을 수행한다. 활동 기간 중 자원봉사 시간 부여, 교육 참여 기회 제공, 우수 활동자 표창 추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은 12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 12일 발표된다.

부산시가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된 부산시는 보조기기 지원 조례 제정, 구매·수리 지원, 전동보조기기 충전 기반 확대, 지역보조기기센터 협력 강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산 남구 도산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프로그램 발표회 및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 트롯 경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자원봉사단이 마련한 친환경 체험존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우양재단의 '저소득 어르신 단백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고등어 110팩을 지원받아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맛있는 식사에 감사함을 표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해남군 지역자활센터가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총 8개 센터가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참여자 자활역량 증진, 사업단 운영, 자활기업 활성화 등 16개 세부 지표를 평가한 결과이며, 전남도는 앞으로도 자활지원체계를 강화하여 도민의 자립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5년 사회복지 분야 제도개선 제안 공모를 10월 28일까지 진행한다. 복지 현장의 개선점을 발굴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공모는 법·규정, 시스템, 예산 절감, 창의적 사업 등 사회복지 전반을 주제로 한다. 강서구민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 제안은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3년간 140건의 제안 중 66건이 채택되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명절 위문금 압류방지 통장 입금 문제 해결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파주시가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민관 협력 기반 주거안전망 구축 및 주거복지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 부문 상생상(우수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주거취약계층 지원,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주거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