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가 '2025년 한의약 육성지역계획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의약 중심 건강증진을 비전으로, '찾아가는 홈스피탈', '어르신 건강주치의' 등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체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안을 마련한 결과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8개월간 진행된 '1388 멘토링 사업' 최종 평가회를 개최하고, 멘티들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멘토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참가 청소년은 멘토링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포항시가 남구 철강로에 위치한 호동 근로자종합복지관과 건설기능학교의 시설 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새단장을 마쳤다.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북카페, 당구장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건설기능학교는 실습 환경을 전면 정비하여 교육생의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의 숙련 기술 인력 수급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20일 관산 심천경로당에서 '제8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복지 취약 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상담소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 어르신들의 공적 지원 점검 및 추가 서비스 신청 상담에 중점을 두었으며, 복지 접근성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가 노후된 청사를 주민 친화적 복지 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승강기 신설, 화장실 개보수, 복지상담실 및 프로그램실 개선, 헬스장 개보수 등을 포함하며, 총 사업비 9억 9천3백만 원이 투입되었다. 이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행정·복지 기능을 현대화하여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2018년, 2022년에 이은 세 번째 수상으로, 특히 통합사례 관리 및 지역사회 협력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세금 이해를 돕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무료 세무상담을 정례적으로 운영한다. 양도·상속·증여세, 종합소득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금 전반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복지관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남원시가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아동복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남원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청소년안전망 학교·교사지원단 회의를 개최하여 학교 부적응 및 학업 중단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10개 학교 20명의 위원이 참여했으며, 각 학교와의 협력 강화 및 위기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거제시가 민생회복지원금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18개 면·동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침 및 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신청 접수를 앞두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신청 기간은 11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지급 수단은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거제시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밀양시가 지역 민·관 사회복지사 130여 명을 대상으로 제17회 밀양시사회복지사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 선서, 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41명을 대상으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스마트하게 통通하는 우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 기기 사용 중단 후 신체·공동체 활동을 통해 긍정적 정서 형성 및 자율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요가, 타악 활동, 영화 감상 등과 함께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도 병행하여 자기조절 능력과 기술 활용 능력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