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노인복지관 소속 '어쩌다 시니어 모델 시즌2' 팀이 '2025년 충북노인건강문화대축제'에서 아름다운 시니어상(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축제는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활기찬 노년 문화 조성과 어르신 문화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27개 팀 4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했다. 대상 수상팀은 창의적인 무대 구성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았다.

성남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드림스타트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7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3년간의 사업 성과를 심의했으며, 성남시는 취약계층 아동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체계적인 사례 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랑구가 공공 주도형 복지 플랫폼 '중랑 동행 사랑넷'으로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복지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중랑 동행 사랑넷'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기부, 재능나눔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높은 주민 만족도와 함께 여러 기관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청주시 드림스타트 사업이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2회 연속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3년간의 실적 평가에서 조직구성,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협력, 만족도 등 4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특히 자치단체장의 관심, 성공 사례, 차별화된 사례관리 시스템, 맞춤형 자원 개발 및 특화 프로그램 제공 등이 강점으로 꼽혔다.

포항시가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최우수상(혁신상)을 수상했다. 포항시는 경북 최초 주거복지센터 개소, 민·관 합동 주거환경개선, 포항형 천원주택 공급, 생애주기별 주거정책 발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가 남구 호동 근로자종합복지관과 건설기능학교의 시설 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새단장을 완료했다.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복합문화 공간으로, 건설기능학교는 실습 중심 교육기관으로서 전문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의 숙련 기술 인력 수급 안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화명3동 마을건강복지계획단이 2025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장미마을 희망충전소'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저소득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거제시는 사회복지공무원 및 민간·공공 사례관리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향상과 심리적 재충전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번아웃과 고난도 민원 응대로 인한 스트레스 완화를 목표로 사운드 테라피, 꽃꽂이, 전문 강연, 연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정서적 지지 체계 마련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립미사랑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 741,000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아이들은 나눔을 직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학습 욕구를 반영하여 '노년사회화교육사업'의 일환으로 7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결과, 높은 만족도를 얻어 2025년 11월부터 정규 3학기 프로그램으로 전환 운영한다. 이번 시범 운영에는 민요체조, 바둑, 보드게임, AI 활용, 사진 촬영, 근력 운동 등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가 포함되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동절기를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참여 어르신 537명에게 영양교육과 김장김치 5kg를 전달하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1인 취약 가구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습관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춘천시와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신건강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의 회복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합창단 및 밴드 공연, 회복수기 발표,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