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2025년 제4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방안 논의, 유관 기관 협력 강화로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

부산광역시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초장중학교 또래상담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감정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 또래 간 유대감과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천시 고강종합사회복지관의 노후화된 어린이 놀이시설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투입하여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방되었다. 이번 공사는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이동 약자와 주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 정체성을 담은 벽화 등을 조성하여 밝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민생회복지원금 현장 접수처를 방문하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환경과 운영 체계를 확인했다. 변 시장은 지원금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약속했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수능을 마친 남악고 3학년 240명을 대상으로 '고삼 끝에 꽃길'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진로 전환기 적응을 돕고 심리적 안정과 진로 준비를 지원했다.

전주시 금암노인복지관에서 '제19회 실버열정축제-금암의 끼쟁이들, 폭싹 속았수다!'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시상했다. 축제는 공연, 시상식,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춘천시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긴급 생계비, 난방 용품 지원, 연탄 나눔,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종합대상에 이어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복지 혁신 분야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이 프로젝트는 고령·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요양시설이 아닌 자신의 집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 의료,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전국 최초의 정책으로, 정부 정책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이 지역 청년봉사단체 '별우회'와 협력하여 고난도 사례 관리 대상 5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노후된 주택의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와 함께 방치되었던 별채를 자녀들을 위한 공부방으로 새롭게 조성하여 학습 환경을 개선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동국대학교일산병원, 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만 5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한다. 이번 진료는 11월 29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흰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총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전 접수는 11월 28일까지 전화 또는 복지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전주시는 2026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복지 증진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내실 있는 복지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해 제4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데이트폭력 피해 청소년 사례를 중심으로 통합 사례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감각·신체 기반 심리 안정화 기법 공유 및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