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하남도시공사와 협력하여 위기가정 1:1 맞춤 돌봄 프로젝트 '나만의 HUIC 천사'를 2년 연속 추진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신규 위기가구를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맞춤형 개입을 강화했으며, 하남도시공사는 7년째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2025년 평생교육 작품전시회 및 성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참여자들의 성장과 열정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전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서울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 예방 및 자살 유족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13년간 자살 유족 자조모임 '희망샘'을 운영하고, 올해는 '마음텃밭'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광명시는 지역 아동 지원을 위해 10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2025년 아동복지기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하여 위기 아동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신규 사업 추진 결과 공유, 상담비 후원 사업 논의, 2026년 신규 아동복지사업 방향 검토 등이 이루어졌으며, 영유아 대상 신규 사업 발굴, 아동 발굴 통합 캠페인 추진, 공동사업 확대 등 협력 강화 방안이 제시되었다.

최영웅 작가의 모친 이한순 씨가 자전적 소설 '히어로 이펙트' 20권을 여주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책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희망과 용기를 주는 교육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횡성군보건소,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관왕 수상. 정금보건진료소 안정현 주무관 우수상, 유현보건진료소장 장미화 주무관 최우수상 수상.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종사자 및 학교 상담(교)사를 대상으로 '느린학습자, 눈치없는 친구 어떻게 도울까?'라는 주제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계선지능 및 아스퍼거증후군 아동의 발달 특성과 지원 방법에 초점을 맞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을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과 실무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동래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 보강 리모델링 공사 완료 및 재오픈을 기념하는 '2025 동래로운 감사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 주민이 참석했으며, 지하 1층 실내 파크골프장 개소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해남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해남구교체육관으로 이전하여 새롭게 개소했습니다. 연면적 1,067㎡, 지상 2층 규모의 독립적인 공간에서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휴게실, 프로그램실, 교육실 등을 갖춘 1층과 상담실, 심리검사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 2층에서 다양한 상담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해남군이 해남읍 구교리에 신축한 해남구교체육관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체육관은 배구, 농구 등 구기 종목과 전지훈련, 대회 운영이 가능하며, 지역 스포츠 문화 행사 및 주민 프로그램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또한, 해남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함께 이전 개소하여 청소년 상담 및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춘천시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에게 원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의료접근성 제고에 기여했다.

울산 중구, 2025년 하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복지박람회 확대, 돌봄 사업, 유보통합, 평생학습관 운영, 치매 환자 사례 관리, 취약계층 방문 방역 등 주요 사업 발전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