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복지재단이 사회적 고립 청년들을 위한 '브릿지 어게인 행복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관계 단절과 고립감을 겪는 청년들에게 관계 형성 및 심리 치유 기회를 제공하여 내면의 아픔을 치유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자기 돌봄 활동과 솔직한 교류를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거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전망 보고회'와 '제13회 꿈드림 졸업식'을 개최하고, 검정고시에 합격한 8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축하했다. 꿈드림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은 학업 복귀, 진로 탐색, 창작 활동 등을 통해 성장했으며, 장학금 수여와 졸업생 소감 발표 등으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신건강 증진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센터는 정신질환 관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자살 예방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리시가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영양의 날' 기념행사에서 영양 플러스 사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상을 수상했다. 구리시는 임산부, 영유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 교육 및 식품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균형 잡힌 식생활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 중구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부터 취약·독거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난방비 지원, 방한용품 지급, 맞춤돌봄서비스 인력 활용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보고 체계와 비상 연락망을 운영하며, 주거 환경 점검 및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창녕군이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총 60개 과목 1,613명이 수료했으며, 풍물, 댄스, 노래교실 등 23개 교실에서 370명이 공연을 선보였고, 서예, 캘리그라피 등 131점의 작품 전시회도 열렸다. 성낙인 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찾아가는 돌봄 체계' 구축 및 '중구형 온마을돌봄 브릿지 프로젝트'의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과 특별교부세 1,0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75세 이상 어르신 전수조사를 통한 돌봄 공백 최소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민관협력 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가 12월 3일 '2025년 제11회 홍천군사회복지인의 밤'을 개최하여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종사자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 정책 이해 증진,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의지 고취, 복지 전달체계 강화 및 자원봉사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이사회·총회를 개최하고, 법인 정관 변경, 임원 선임, 2026년 사업 운영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영양 교육, 식단표 제공, 방문 지도 등을 지원한다.

논산시가 비만 예방 관리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아동 대상 '건강한 돌봄 놀이터', 시민 참여 '걸음 모아 건강 더하기', ICT 활용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사회복지단체 및 복지시설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교육에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2025년 매개체 및 기생충 감시사업 유공'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상록수보건소는 과학적 방역체계 구축, 시민 참여 확대, 유관기관 협력 강화, 디지털 기술 도입 등을 통해 감염병 매개체 발생을 감소시키고 방역 효율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