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하남도시공사 후원으로 진행한 '하남시 어르신의 위기 탈출 파트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위기 상황에 놓인 어르신 12명에게 생계 및 의료 지원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위기 해소와 생활 안정에 기여했으며, 지역사회 돌봄망 구축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한국장애인개발원, 부천시와 협력하여 2026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58명을 모집한다. 복지 일자리 50명, 특화형 일자리 8명을 선발하며, 부천시 거주 등록 장애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운영 유공' 평가와 '장애인복지사업' 정량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2개를 수상했다. 나주시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에서 우수한 실행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도 정량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당사자의 선택권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확대하여 '장애인 친화도시 나주'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10기 하반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자녀 관계 코칭 및 가족 소통 프로그램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가족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2025 지역사회 영양·신체활동·비만예방관리 사업 성과대회'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맞는 영양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사업을 연계한 통합건강관리 모델 구축, 임신성 당뇨 고위험군을 위한 '맘(MOM) 편한 혈당플러스 프로그램' 운영, 데이터 기반 현황 분석 및 지자체 예산 투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광역시와 대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가 '대구사회복지전담공무원 업무연찬회'를 개최하고, 내년 3월 시행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단디돌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아동위탁 부모 지원, 공공유언제도 개선, 통합돌봄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꼼꼼하고 확실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평택시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장려상)을 수상하며 지역 복지·안전 정책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평택시는 구도심 노후주택 밀집 지역의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 점검 및 설비 개선, IoT 기기 설치 등 민·관·전문기관 협업을 통해 통합형 복지안전 모델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1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영천시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과 '영양플러스사업' 2개 부문에서 동시에 수상했다. 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과 취약계층 영양 사각지대 해소 노력을 인정받았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독거노인 대상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 프로그램 하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요리, 아로마테라피, 디지털 교육, 미술심리,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감 완화,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특히 제로웨이스트 교육을 통해 친환경 생활 정보와 천연 비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저소득가정 밑반찬 지원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밑반찬 지원사업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홍보 전단 등을 배부했다.

남원시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1,000만원을 확보했다. 남원시는 복지안전협의체 운영, 스마트 돌봄 플러그 지원, '남원 복지안전 119' 앱 기능 개발 등을 통해 복지‧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강화했다.

울산 종갓집노인복지관이 '청춘미학(美學)'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