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이 12월 15일 '2025년 송년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어르신들의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노래, 춤,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창녕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창녕군은 1인 가구, 아동, 다문화가정 등 대상별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을 통해 지역 식생활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5 평창군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 & 꿈드림 졸업식'을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청소년 안전망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위기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계기관 관계자, 상담교사, 경찰, 민·관 협력 기관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의 역할과 민·관 협력의 실질적 성과가 강조되었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하여 연간 활동을 공유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체계 활성화를 논의했다. 이번 총회는 2025년 활동 공유, 2026년 운영 방안 논의,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 점검 및 교류 활동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 보호 및 지원 강화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강진군이 2025년 영양의 날 기념 유공 포상에서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실적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 영양정책 수행 및 군민 건강 증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전남에서는 강진군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영양·건강 프로그램 개발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사)디딤장애인성인권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의 성인권 보호 및 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 성교육, 인권교육, 젠더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하고,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권리 보장을 위한 사업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태안군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수 활동 사례 공유, 유공자 표창, 심리 상담 기법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태안군은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원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태안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명존중안심마을 수기 발표, 회원 합주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한전산업개발㈜ 북평사업처는 정신건강 사업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마음이 건강한 동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아동학대 대응, 청소년 지원, 지역사회 서비스, 청년 정책 등 복지 분야에서 중앙정부 및 서울시로부터 4개 부문에서 굵직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전국 최고 복지 자치구'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청소년 분야에서는 3개의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성남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퇴원 노인 환자 맞춤 돌봄 연계사업을 통해 병원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재입원 및 돌봄 공백 예방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독거노인 대상 '실버 쿨링 키트' 지원, 거동 불편 어르신 '부름카'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영등포구가 갑작스러운 생계 곤란 구민에게 무료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범 운영합니다.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위기 가정을 지원하며, 연간 3,700여 명에게 2만 원 상당의 먹거리 꾸러미를 제공합니다. 영등포사랑나눔 푸드뱅크·마켓 1호점에서 평일 이용 가능하며, 복지 상담 연계도 지원합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한파 대비 및 건강 보호를 위해 1인 취약 가구 어르신 120명에게 유니클로 히트텍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 완화와 체감 온도 상승을 통해 계절성 건강 위험 감소를 목표로 하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