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드림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와 행복플러스보호작업장이 한국장애인개발원 주관 '2025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63개 시설 중 6개 시설에 수여되는 상으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화성시가 선정되었다. 두 기관은 체계적인 직업 상담 및 훈련, 직종 개발 및 배치 적절성, 대상자별 훈련 파일 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 운영 지원, 복지 일자리 지원 등을 확대하여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영유아·임산부 대상 영양지원 사업으로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맞춤형 영양교육, 가정방문 상담, 보충식품 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가족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 발굴 및 지역 공동체 참여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함평 겨울빛축제'를 맞아 지역 곳곳에 크리스마스트리, 달, 토끼 등 다양한 조형물과 야간경관을 설치하며 축제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함평군천지종합복지관을 비롯해 함평공영주차장, 함평나비어울림센터, 함평읍사무소 등 주요 거점에 조명을 설치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1인 가구 및 주민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곡읍 5일장과 생활업종 점포를 방문하여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고독사 예방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이 난방비·희망 기금의 날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함께 온(溫)데이' 모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00세대에 가구당 20만 원씩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구리시와 복지관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시민 없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평구가 2025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관리 서비스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운영한 '활력 실버 태권도'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맞춤형 실버 태권도 교육과 체험학습을 포함하여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와 선단동 행정복지센터가 자살 유가족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가족이 복지·정서적 지원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행정복지센터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고위험군 발견 시 신속한 연계 체계 구축 및 정보 접근성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유가족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조기에 식별하고 전문 기관과 연계하는 게이트키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 차원의 포괄적 위기 개입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감호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 내 한국교통안전 교육장 건립과 연계한 지역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장 건립 공사 원활화 및 연간 1만 명 규모 교육생 유입을 통한 자산동 상권 및 숙박시설 이용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업 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미디어 콘텐츠 부문 교육부 장관상과 교육 프로그램 부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우수 프로그램 부문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며 광주시 청소년 지원 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연말연시를 맞아 니나노본갈비로부터 돼지갈비 200인분을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여 힘이 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울산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울산 최초로 2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안전과 복지를 잇는 주민주도형 안전협의체 운영'을 주제로 지역 안전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해결 모델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14개 전 동 230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안전협의체는 집중호우 대비 위험지역 점검,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발굴 등 연 77회 이상의 현장 활동을 통해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