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꿈드림)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과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 원장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상담 서비스 전문성,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체계 운영, 지역사회 협력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고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개입,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등이 돋보였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청소년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맞춤형 프로그램 및 지원체계 구축을 지속할 계획이다.

함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의 '2025년 청소년 상담·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 원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고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개입, 지역사회 협력,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담당자는 여성가족부장관 표창도 수상했다.

구리시가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3년간 안정적인 센터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필수 공공급식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과 급식 안전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급식 취약계층의 위생·영양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는 고독사 예방 및 위기 이웃 발굴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립·은둔 대상자 상담 기법 등을 익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적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후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표명되었으며, 광명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군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정책 연계, 주민 참여형 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진군이 보건복지부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품 홍보 및 구매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기관 행사 유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4일 CGV경산점에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130여 명을 초청해 '2025 경산시 장애인복지관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과 함께한 이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마워 YOU 2025 함께해 YOU 2026'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복지관의 가치와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후원자, 봉사자, 모범 학생 등 12명에게 공로를 인정하는 표창장이 수여되었고, 영화관 스크린을 통해 활동 영상과 감사 메시지를 상영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 관람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윤희란 경산시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참석자들의 관심과 실천 덕분에 경산시가 더욱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며, 시에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4일 '2025년 제4차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소년안전망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찰, 교육, 의료 등 14개 필수연계기관 실무위원이 참석했으며,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서비스 현황 및 자해·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향후 기관 간 정보 공유 개선 및 분기별 실무위원회 운영 방안을 통해 부천형 청소년안전망의 실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4개 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어울림의 장을 열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며 감사와 격려의 시간을 갖고 있다. 각 복지관은 참여자 감사 행사, 사업 평가 및 개선 방안 모색, 프로그램 성과 공유, 문화 공연 및 비전 선포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삼척소방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하여, 재난 현장 노출로 인한 심리적 회복탄력성 강화 및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완화를 도왔다. 힐링키트 제공과 소진 예방 안내도 병행되었다.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이 CGV 고양백석에서 송년행사 '감동을 준 사람들과 행복한 날'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기여한 후원자, 자원봉사자, 마을활동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등 약 180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했으며, 우수 후원자·자원봉사자·마을활동가 14명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2025년 사업보고를 담은 영상 상영,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되었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후원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복지업무 우수 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11개 동의 복지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주민의 요구에 맞는 복지 사업 발굴 및 확산을 목표로 하며,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들이 주목받았다.

부산 사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사상구는 제도권 밖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안전망 구축, 생활밀착형 복지안전서비스 확대, 그리고 부산 최초 '돌봄정책과' 신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