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수원새빛돌봄사업을 기반으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단절을 줄이고 시민의 일상 회복 기반을 강화하는 등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 사업'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주민 건강 행태 개선 프로그램과 건강환경 조성 사업을 균형 있게 추진하고, 특히 주민 주도 '건강마을 환경조성 사업'과 다문화·외국인 공동체 대상 맞춤형 비만예방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문경시사회복지사협회가 120여 명의 사회복지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문경시 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복지 환경 변화에 따른 전문성 강화와 기관 간 네트워크 확대를 목표로 했으며, 이용재 교수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우리의 역할' 특별 강연을 통해 문경시 사회복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태백시가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경대학교는 2026년부터 3년간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 가족관계증진사업 '감일마(음)더(하기)학교 Plu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하남도시공사 공모사업 선정으로 10개월간 지역 어머니 10명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스트레스 관리, 가족 소통, 힐링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가족 관계 형성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덕분에 우울감을 극복하고 생기 있는 삶을 되찾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고기동 사회복지시설 사업시행자 ㈜시원이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가 기각했다. 위원회는 용인시의 재량권을 인정하며 주민 및 학생 안전 대책 마련을 협의하라고 결정했다.

용인특례시 기흥장애인복지관이 저소득 장애 아동·청소년과 비장애 형제자매 70명을 대상으로 '제6회 시크릿산타' 행사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일일 산타로 분장한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행사가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을 허물고 서로 배려하는 도시를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1개 단체 100여 명의 봉사자가 50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으며, GC녹십자 등 6개 단체에서 1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5년 통합보고회를 개최하고, 검정고시 합격 장학금 수여와 함께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 및 연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청소년 정책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이천우체국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김을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참푸른글로벌이 담양군복지재단에 돼지고기 400kg(400만원 상당)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슬로건 아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이 기업은 2017년부터 매년 담양군복지재단에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창녕군이 'AI와 사람이 함께 만드는 창녕형 디지로그 복지안전망'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1천5백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AI 기반 디지털 기술과 지역사회 돌봄을 결합한 민관협력 모델로,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대문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5년 성과보고 및 후기청소년 동아리 '온:담' 해단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센터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성장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