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하여 AI 기반 복지행정 모델 '온마음 AI복지콜'을 선보이며 전국 확산 가능성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에서 부천시는 AI콜봇을 통한 복지정보 안내 및 인지건강검사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유성구는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증가하는 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성구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사업에 착수했다. 총사업비 57억 5,700만 원이 투입되는 별관은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프로그램실, 체력 단련실, 강당, 식당 등 다양한 복지 공간을 갖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388청소년지원단 하반기 총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활동을 점검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총회 2부에서는 '아로마 향기 마음돌봄 클래스'를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도왔으며, 지원단은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대한 사명감을 다졌다.

울주군이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부터 5년간 운영될 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 급식시설의 영양·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급식 안전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아동권리 교육 및 AI 활용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자녀안심돌봄 서비스와 마을중심 돌봄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2026년 복지예산 1조 9,539억 원을 편성하고 청소년, 청·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한다. 청소년 문화회관 건립, 활동 지원 확대, 동아리 및 프로젝트 팀 지원 등을 통해 자기주도적 성장 역량을 높이고, 가족돌봄 및 고립은둔 청년, 청·중장년층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 확대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 박영자 씨가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금은 재가장애인 가정의 겨울철 난방 및 생필품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오는 10~11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경기국제포럼'에서 'AI 시대 돌봄·복지의 전환: 기술을 넘어 사람으로'를 주제로 돌봄 세션을 개최한다. 이번 세션에서는 인공지능 기술과 인간 중심 복지 사회, 윤리적 고려사항 및 책임성 등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행복한 복지관'을 부제로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후원자, 자원봉사자, 이용인 등 160여 명과 함께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표창패 및 감사패 전달, 사업 성과 영상 상영, 소통 이벤트 등이 진행되었다.

청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충북 최초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복지 전달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청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범물노인복지관이 '2025 범물99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회원들의 공연 및 작품 전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 체험관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세대와 지역이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이 되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되었다.

영천시 동부동 안전협의체는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안전 취약계층 90명에게 재난·위기 상황 대비 맞춤형 응급키트를 배부했다. 응급키트에는 라디오겸용 랜턴, 은박담요, 생존팔찌 등 비상 상황에 즉시 활용 가능한 안전용품이 포함되어 주민들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