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 서비스 지원, 복지 전달체계,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3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창녕군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사업 확대 및 신규 사업 발굴 노력을 인정받았다.

구리시니어클럽이 경기복지재단의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차량을 지원받았다. 이번 차량 지원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 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경기도 위기 이웃 발굴 및 민관 협력 평가에서도 장려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스마트 기술 기반 돌봄 체계 구축 등 특화 복지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광주 서구가 지역 복지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2025 마을로(路) 복지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5개 종합사회복지관의 특화사업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민관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구는 2023년부터 지역밀착형 '마을로(路) 복지관'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5년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 수강생 작품 발표회,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제3회 작품발표회 '한빛제'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재능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품 전시, 식전 공연, 우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표창, 11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지역 내빈들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서대문구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분야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 최우수상,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복지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서대문구는 잠재적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웃돌봄반 등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왔다.

안산시가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초고령 사회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재택의료센터, 안산형 방문의료지원센터 개소 등 어르신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LH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중심 돌봄 공동체를 형성하고 '온마음 돌봄사업'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주민주도형 정신건강지원단 '희망디딤돌'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신질환 인식개선 캠페인, 교육 참여율 증가, 복지 사각지대 고위험군 발굴 등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서울 강동구가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지역사회 영양·신체활동·비만예방 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비만예방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맞춤형 아동 비만 예방 사업과 특수학교 장애아동 대상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 비만율을 3년간 19%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공공보건 분야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역 사회복지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안동시 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하여 전문성 강화와 상호 소통을 통한 지역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특강, 유공자 표창, 정기총회, 차기 협회장 선임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경험 공유와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 연계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관악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장애인 복지 분야 전국 1위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관악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비전으로 공간복지 실현, 사회참여 확대, 통합돌봄 강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추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