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하여 기저귀, 휴지, 소고기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온정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불편 사항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이 어르신과 지역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한마당 가면놀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를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윷놀이 대회, 투호, 제기차기 체험, 가면무도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장들과 소통하고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또한 민원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영국 코벤트리시와 제2차 국제화상회의를 개최하고, AR 스포츠 '하도'를 활용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포용적 디지털 스포츠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향후 스포츠 복지 모델 구축, 국제 교류 확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연계 복지 모델 구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 동래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7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장준용 구청장은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모두가 행복한 동래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동래구는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유관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이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를 위해 합천댐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다. 거동 불편 및 원거리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1:1 검사를 진행했으며, 치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을 경로당 및 회관 순회 검진도 병행한다. 인지 저하 판정 시 정밀 검사비, 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제공 등 통합 서비스를 지원한다.

부천시 대산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말(馬)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설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철도공사 부천지구봉사회, 부천목련로타리클럽, 썬할인마트, 부천공업고등학교 등 지역 단체의 후원과 자원봉사 참여로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부천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은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선물 전달 및 안부 확인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바른약속치과 부천본원이 다문화가족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족은 치과 검진 및 시술 비급여 항목 진료비 혜택, 우선적 치료 지원 등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진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조금시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취약계층 발굴과 고독사 위험군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약 60명이 참여했으며, 김희수 진도군수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안전망 구축 의지를 밝혔다.

청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628세대를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으며, 어려운 이웃 587세대에 위문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김하수 군수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정 넘치는 청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 태평2동과 이음복지재단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세탁 및 반찬 지원 등 실질적인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설 명절을 맞아 대사신협으로부터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사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