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1대1 지정 결연 후원' 참여 후원자들과 김진열 군수 간 간담회를 열고 4년간 지속된 후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후원자들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잃지 않도록 응원했으며, 군수는 군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금산군이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아동·청소년·장애인 복지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기·가스 안전, 난방기구 사용, 소방시설, 동파·한파 대비 시설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개선 계획을 받아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시설 종사자 대상 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대구 동구청은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시즌9' 난방비 모금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180여 가구에 난방유와 난방용품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보건복지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희망복지지원단,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등 4개 분야 모두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며 4관왕을 달성했다. 서구는 12년 연속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오며 복지 선도 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부천시가 택시 운수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삼정동에 지상 3층, 연면적 약 500㎡ 규모의 '택시복지센터 이음길'을 준공했다. 이 센터는 휴게·운동 공간, 교육·회의 공간, 경정비센터, 콜센터, 유실물 보관소 등을 갖춘 복합 지원 공간으로, 현장 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용자 중심의 시설로 조성되었다.

천안시가 겨울철 화재 및 한파에 대비하여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2025~2026년 겨울철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위험 요인 사전 예방을 위한 시설 점검 강화, 비닐하우스 거주 취약계층 주거 개선 지원, AI 안부 전화 등 디지털 기반 모니터링 확대,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생계·주거·연료비 지원 및 맞춤형 보호 조치 등을 포함한다.

정읍시가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올해 성과를 점검하며 와상 중증장애인 지원 등 내년도 핵심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신규 위원 8명을 위촉하고,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이동권 보장, 교통비 지원 등 올해 성과를 공유했다. 내년에는 와상 중증장애인 위생용품 지원 및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곡성군과 광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읍면동 복지·안전 경진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곡성군은 스마트맵 안전돌봄 사업으로, 광양시는 복지서비스 디지털화 및 AI 전환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도 정신건강사업 성과보고회 ‘마인두랑 다~이뤘지니’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회복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기관리, 치료비 지원, 재활서비스, 취업 연계, 생애주기별 서비스, 고립·은둔 청년 및 외국인 노동자 상담 등 다양한 사업 성과가 발표되었다. 또한, 부대행사와 성과보고 영상 상영으로 흥미를 더했으며, 유튜브 채널 ‘마인두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내 청소년 22명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뮤지컬 관람, 미술 전시회 관람 등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문화체험 감성+(더하기)'를 진행하여 정서적 성장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였다.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0종의 복지서비스 정보와 신청 방법을 담은 '2026년 일상 챙김 달력'을 제작해 복지대상자에게 배포한다. 이 달력은 복지정보 접근성을 높여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하도록 돕는다.

충북 증평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장애인 자립 지원, 서비스 지원, 복지 전달체계,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 신규 서비스 개발, 최중증장애인 일자리 운영, 안전한 돌봄환경 지원 등 현장 요구를 반영한 사업 발굴과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이 강점으로 꼽혔다. 증평군은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선도 지자체로서 세심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