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신 복지 정책 이해, 민원 대응 노하우 습득,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방안 논의 등을 포함하며, 현장 공무원들의 고충을 나누고 협업 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홍성군은 이번 교육을 발판 삼아 군민 복지 체감도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없는 최고의 복지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보건복지부 2025년 복지정책 평가 3개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며 울산 유일의 '복지 3관왕'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남구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등 생활밀착형 복지정책 강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편의점 생활바우처 지원,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카카오톡 채널 운영,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 등 다층적 발굴망을 구축했으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비 확보와 디지털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 연계, 현장 밀착형 상담·지원 확대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정선군 신동 다함께돌봄센터와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가 주최한 '올겨울 다함께 김치'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9가구에 전달하며 나눔의 기쁨과 성취감을 경험했습니다.

태안군에서 지역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민·관 사회복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레크리에이션과 미니 체육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도모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장성군이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메타키즈 원정대'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 밴드와 메타키디아를 활용한 건강 관리, 체험형 교육, 캠프, 온라인 미션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다.

인천시가 복권기금과 시 자체 재원 2억 9천여만 원을 투입해 아동복지시설 9개소의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노후 시설 교체, 상담 및 심리 치료 공간 확충 등을 통해 보호 아동의 안전하고 쾌적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서비스 질을 높였다.

안산시가 대설 및 한파 등 겨울철을 맞아 내년 2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동절기 취약계층의 위기 상황 예방 및 선제적 발굴, 맞춤형 지원 강화를 목표로 하며,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 가능하다.

남해군과 경남사회복지사협회남해군지회가 '2025 남해군 사회복지사의 밤'을 개최하여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식이 진행되었으며,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남해군의 지속적인 정책적 노력을 강조했다.

동해시가 보건복지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동해시는 시민 중심의 행복 도시를 비전으로 47개 세부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저출산·고령화 대응,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서울 강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 사업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고독사 예방 사업 확대, 신고포상제 상향 운영 등 내실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수원시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센터는 사례 관리, 치료, 회복 지원, 직업 재활, 가족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수원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적응 강화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지속할 계획이다.

시흥시가 보건복지부 '2025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유공' 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장애인 대상 주거 지원 및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내 유일한 수상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LH 자립주택 확대 및 맞춤형 일자리 연계 모델 강화로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확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