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롯데백화점과 함께 주안노인문화센터 건립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시설의 약 3배 규모로 확장되는 센터는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천시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를 2026년 1월 1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총 300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등 체육시설과 공연장, 문화센터 등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구리문화재단이 2026년 청년 예술인 전시지원 공모사업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에 참여할 예술인을 1월 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회화, 디자인 등 시각예술 전 분야의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팀) 총 6인(팀)을 선발하며, 창작 지원금, 역량 강화 워크숍,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전시는 3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되며, 구리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 예술인에게 우대가 적용된다.

서울 강동구가 암사1동 공공·문화 통합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 공모를 3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연면적 약 8,800㎡ 규모의 통합센터는 주민센터, 수영장, 노인복지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구는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유튜브 생중계 방식도 검토 중이며, 2030년 7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14~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 전문 체험활동, 상담, 급식, 귀가 차량 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전북 고창군이 국가유산청의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140억원을 투입해 고창 봉덕리 고분군 일대를 마한 역사문화 거점으로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고대 마한 역사문화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유적 보존·활용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양산시는 2026년 시 승격 30주년과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연중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시립합창단 축하연주회,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 가야진용신제, 클래식 음악회, 전국가요제, 통도사 미디어아트, 양산예술제 및 재즈페스타 등 계절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관광도시 양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2026년 정부예산에 K-노벨문학센터 건립, K-디즈니 인재양성 거점기관 조성 등 K-문화 핵심 사업 국비 1천억 원을 확보하며 글로벌 문화강국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국비 확보는 K-컬처 시대에 발맞춰 문화창조산업에 선제 대응하고 도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청소년 겨울방학 체험'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타투스티커, 책갈피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등 5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자치 역량 강화와 성장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가 건설공사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설안전 신호등'을 도입하고, 안전관리 우수 현장을 선정·확산하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 수준을 시각화하여 사고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며, 우수 현장에는 표창과 인증 명패를 수여한다.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1월 31일까지 지하 1층 책쉼터에서 '나의 이야기, 짧은 소설이 되다'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소설가와 함께하는 초단편 소설 쓰기' 프로그램 참여 주민들의 작품을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선보이며, 책 제작 과정과 후기도 함께 전시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롯데백화점과 함께 주안노인문화센터 건립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시설의 약 3배 규모로 확장되는 센터는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