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월 15일 마술사 최현우를 초청해 '마술 같은 변화, 소통으로 여는 2026' 강연 및 퍼포먼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편견을 깨는 마술 같은 3가지 이야기'를 주제로 마술 속에 숨겨진 심리학과 뇌과학 원리를 통해 소통의 기술과 관점 전환을 제안하는 에듀테인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1월 7일부터 사전 예약 가능하며, 13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 후 만족도 조사 참여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군산시가 2026년부터 문화예술 분야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평가단을 운영하고, 6일부터 30명 내외의 시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군산시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보조금 지원 단체 대표자 및 임원은 제외된다. 접수는 21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평가단은 2월부터 활동하며 보조금 지원 사업 현장을 평가하고, 그 결과는 향후 보조금 예산 편성 및 지원 여부 결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활동비도 지급된다.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율곡 이이의 학문 정신을 기후행동 가치로 재해석한 기후문화축제 '기후행동과 함께하는 율곡별시'를 10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기후 위기 대응을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 즐기며 배우는 문화축제로 구성되며, 조선시대 과거제 형식을 본떠 기후, 환경, 탄소중립의 의미를 익히는 '초시', '복시', '전시' 프로그램과 청소년 대상 특별시험이 진행된다. 또한, 기후 체험, 자원순환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논산문화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라온웨딩홀에서 성황리에 새해인사회를 개최했다. 축하 공연, 어린이집 공연, 주요 기관장들의 신년사 및 덕담, 시루떡 나누기,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논산시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산 서구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1~2월 매주 토요일, '새해를 여는 가족의 약속_우리집 가훈 만들기' 특강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가훈을 만들고 족자에 담아 꾸미는 체험으로, 세대 간 소통과 가족 유대감 강화에 도움을 준다. 복주머니떡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거제시가 상문동 용산쉼터 일원에 조성 중인 공공도서관의 명칭을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된다. 2030년 개관 예정인 이 도서관은 거제의 지식, 문화,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나주시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 연속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지로 선정되어 남도 음식문화와 미식 관광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영산강 정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음식 전시, 경연, 판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한 차례는 국제 행사 규모로 확대 추진된다.

장성군 오경식 악기장이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오경식 악기장은 서남규-강사원 선생으로 이어지는 전라남도 장구 제작 전통을 계승하며, 전통 국악기 명맥 보존 및 전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장성군은 총 3명의 전남 무형유산 보유자를 갖게 되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문화예술진흥지원 등 5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사업 규모는 2억 1,2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증액되었다. 신청 자격은 창원시에 소재한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또는 법인이며, 단체당 1개 사업에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김해시 주관 '2025년 출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되었다. 재단은 수의계약 총량제, 시민 참여 청렴 행사,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했으며, 특히 공직자 청렴 워크숍과 유튜브를 활용한 청렴 소통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경북 고령군이 국가유산청의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3년간 133억원을 투입해 쌍림면 합가리 토기가마유적 일대를 정비한다. 이번 사업은 합가리 토기가마유적 정비, 토기 제작 체험장 및 복합 홍보관 조성, 역사문화경관 및 개실마을 정비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고령군을 대표 가야 역사문화도시로 발전시키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경북 고령군이 국가유산청의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3년간 133억원을 투입해 쌍림면 합가리 토기가마유적 일대를 정비한다. 이번 사업은 합가리 토기가마유적 정비, 토기 제작 체험장 및 복합 홍보관 조성, 역사문화경관 및 개실마을 정비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고령군을 대표 가야 역사문화도시로 발전시키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