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인파 밀집 지역의 안전 강화를 위해 '차 없는 거리' 운영과 스마트 인파 관리 시스템 도입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보정동 카페거리 등 방문객이 많은 지역에 대한 안전 대책으로, AI 기반의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도입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청양군이 청소년과 청년들의 정주 여건 개선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와 '내일이U센터' 착공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169억 8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청소년에게는 최첨단 힐링 놀이시설을, 청년에게는 창업 지원 및 교류 플랫폼을 제공하여 지역 미래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구축될 예정이다.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어린이 농경문화 유산 해설사 양성에 나선다. 초등학생 대상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직접 전달하는 '어린이 문화 전승자'로 성장하도록 돕고, 교재, 체험 키트,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하여 2026년 여름 및 가을 학기에 총 14회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 공모를 추진한다. 민간 및 공공의 유휴 공간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운영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며, 총 3억 원의 예산으로 30여 개 공간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1월 5일부터 23일까지이며,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강원문화재단이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총 12개 전문예술단체의 신년 공연을 지원하며, 연초 문화예술 지원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활성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의 협력으로 재원을 확보했으며,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위축 문제 완화가 기대된다.

안동포타운에서 2026년 1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 '실과 빛의 정원-안동포 루미나리에'를 운영한다. 전통 직조 소재를 활용한 공예형 빛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적 정서가 담긴 야간 경관을 연출하며, 체류형 관광 상품과 감성 치유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지역 공예인, 예술가, 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체 콘텐츠로 전통문화 기반 야간관광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재)아산문화재단이 청년이 지역 자원과 이슈를 바탕으로 기획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진기'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연, 전시, 디지털 등 장르 제한 없이 최대 1천만 원의 프로젝트 지원금을 제공하며, 아산 거주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026년부터는 7개 유형의 실험형 프로젝트를 폭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사천시가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14명을 위촉하고, 우주항공 및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서 사천의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와 시티투어 코스에서 활동하며, 사천 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고품격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문화재단이 오는 23일 다산아트홀에서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남양주문화재단 출범 이후 첫 무대로, 클래식, 오페라, 영화 및 뮤지컬 OST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소프라노 강혜정,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비올라 앙상블 '올라비올라'가 출연한다. 티켓은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며 남양주 시민 할인도 제공된다.

영광군이 경직된 조직문화와 비효율적인 행정 관행을 개선하고 모두가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조직문화 개선 새로고침(F5)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 강화,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군수 및 간부공무원, 공무원노동조합원 등이 참여해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체계적인 인계·인수, 근무시간 외 연락 자제, 존중하는 언행, 합리적 업무분장, 눈치 야근 근절, 연가 사용 불이익 개선, 기피 업무 떠넘기기 금지, 하급자 차량 이용 금지,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청렴 의무 준수 등이 포함된다. 영광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직문화 개선 실천 항목을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고양문화재단이 2026년 신년 콘서트 <New Gala 2026>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한다. 오케스트라 고잉홈프로젝트가 주축이 되어 클래식과 K-컬처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소프라노 홍혜란,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협연한다. 특히 모리스 라벨의 '볼레로'는 윤별발레컴퍼니와의 협업으로 음악과 발레의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천시가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14명을 위촉하고, 우주항공 및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서 사천의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와 시티투어 코스에서 활동하며, 사천 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고품격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