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이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참외꽃 필 무렵'을 주제로 생명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봉안 행차 재현은 체험형 퍼레이드로 확대되고, 생명선포식은 다채널 중계 시스템을 도입하며,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생명문화 체험 콘텐츠도 강화된다. 또한, 관람 편의시설 확충 및 새로운 축제 동선 구축 구상안도 공유되었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춘천 중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소상공인 격려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연구원 임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를 사용했으며,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에코백을 장바구니로 활용하는 친환경 장보기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보성군이 주최하는 '보성다향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 100'에 선정되어 대한민국 대표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은 보성의 차(茶)와 계단식 차밭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 안정적인 운영,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보성군은 이를 계기로 축제를 더욱 고도화하고 차 문화, 관광, 산업이 결합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극단 드란과 안성, 광명,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 및 문화예술 기반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극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고 공연을 통해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특례시가 중국 샤오간시와 우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K-컬처를 포함한 문화 분야 교류를 추진한다. 특히 양 도시의 공통 문화 가치인 '효'를 중심으로 문화 행사 및 콘텐츠 교류, 상호 방문, 정보 교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는 혹한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혹한기 안전 수칙과 겨울철 질환 예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윤환 계양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강조하며 질 좋은 일자리 제공을 약속했다.

영양군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다문화가족 5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스키 강습,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

청송군이 '자연과 관광이 공존하는 힐링 관광거점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관광 정책을 추진한다. 주왕산, 주산지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슬로시티 등 국가·국제 인증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하고, 청송백자, 현비암 누각 조성 등 문화·역사 관광 명소 개발에도 힘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운영 강화, 청송사과축제 글로벌 육성, 위생 환경 개선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밀양 꿈꾸는 예술터 문화예술 교육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각 연령대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과 융복합 예술 형태로 운영된다. 영유아 대상 '팅팅탱탱'은 지역 이야기를 활용한 예술 놀이, 청소년 대상 '드리머즈'는 문화예술 직업 멘토링 및 실무 경험 제공, 성인 대상 '예감스쿨'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 감상 및 체험 교육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세종문화회관 등과 함께 부산·경남 공동제작 뮤지컬 '다시, 봄-아지매들의 이야기'에 참여할 배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오디션은 지역 예술인 지원 및 창작뮤지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경력 단절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배우는 4월 워크숍을 거쳐 10월부터 11월 초까지 창원, 밀양, 김해, 부산에서 순회공연에 참여한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청소년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자살·자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육 및 심리 지원,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의왕향토사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3년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며, 특히 자료 수집 및 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인증은 의왕향토사료관의 질적 수준 향상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으로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