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는 동양체육문화센터 신축 개관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복합 체육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탁구장, 체력단련장, GX룸, 다목적체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월 말까지 시범 운영 후 3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부산광역시중구문화원이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예산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신규 이사 추대 등을 심의·의결했다. 최진봉 중구청장도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으며, 중구문화원은 올해 한가위 전통예술마당, 적산가옥 인문학 콘서트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공간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남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성당시장에서 남부경찰서,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함께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안전 사고 및 범죄 예방을 목표로 주민과 상인에게 안전 수칙 안내, 범죄 예방 홍보, 안전문화 확산 홍보물 배부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진행했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가음정시장 일대에서 시민과 영업주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과 위생적인 음식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진행했으며, 설 연휴 기간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거제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장승포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에서 경로식당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시범운영에는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쾌적한 시설과 정갈한 식사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시민예술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나는 뮤지컬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뮤지컬 넘버를 배우고 직접 불러보며 뮤지컬 장르 이해를 높이고, 현장 음악감독의 지도 아래 발성과 안무를 익혀 뮤지컬 장면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뮤지컬 경험이 없는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뮤지컬 공연 관람도 포함된다.

영광군이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사업 대상자를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영광군 거주 19~28세 청년으로, 연 최대 25만 원을 문화 활동 및 자기계발에 사용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양주시가 2026년 문화관광 전략과제 리브랜딩 워크숍을 개최하고 민관 협력 및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해 문화관광도시 양주 조성을 위한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지역 고유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 브랜드 구축 전략이 제시되었으며, 지역문화, 지역관광, 문화공간, 역사문화 등 4대 전략과제에 대한 브랜드 방향성이 도출되었다. 양주시는 이번 워크숍 결과를 2026년 문화관광 정책 및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명절 음식인 떡국과 만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맛있는 설날'을 운영하여 한국 명절 문화 이해와 가족과의 의미 있는 명절 보내기를 지원했다. 경동대학교 송주은 교수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한국 설날의 의미를 배우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구례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을 위해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연 25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체크카드 형태로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전남 거주 2년 이상인 19~28세 청년이며, 소득 기준은 없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농협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보성군, 보성군의회, 보성군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간부 공무원들이 대표로 서약에 참여했으며, 국악단 공연과 청렴 결의문 낭독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성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 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 군민 신뢰를 높여 보성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보성군은 이미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등급인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포천시가 영유아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7개 도서관에서 3~35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가방 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배부하며, 3월부터는 5개 도서관에서 영유아 대상 책놀이 프로그램 '북스타트 데이'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