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2026년까지 총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9,626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일일 체험, DIY 프로그램, 찾아가는 목공 교실 등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교육과 지역 축제 체험 부스 참여도 예정되어 있다.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설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16일까지 전통문화와 현대적 콘텐츠를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ED 마술쇼, 전통 농악 공연, 삼례딸기 찹쌀떡 만들기, 캐리커처 그리기, K-전통문화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3개 전시관에서 상설 전시도 진행된다.

고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설 명절을 맞아 장생포라이트와 연계한 다채로운 명절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말복이를 찾아라' 복주머니 찾기 이벤트, 풍물놀이와 사자춤 공연, 딱지왕·제기왕 선발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장생포문화창고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명절마다 찾고 싶은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설 명절 부패 취약 기간을 맞아 '청렴서초 캠페인'을 실시하며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캠페인에는 명절선물 주고받기 금지, 음주운전 근절, 직장 내 갑질 근절 등이 포함되었으며, 청렴주의보 발령, 청렴 실천 메시지 게시, 청렴 서한문 발송, 선물반송센터 운영 등 다각적인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공직 감찰을 강화하여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렴한 공직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에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지원을 목표로 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확대될 예정이다.

의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삼성꿈장학재단의 2026년 배움터 교육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23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디자인 교육을 통해 모바일 캐릭터, 이모티콘, AI 스토리텔링 4컷툰 등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나눔 활동과 전시회를 진행하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다.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 소장 작품인 겸재 정선의 「청하성읍도」와 「동작진도」 2점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되었습니다. 이 두 작품은 18세기 정선의 대표작으로, 뛰어난 예술적·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특별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안산시가 기초지자체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 다양성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5월 문화 다양성 주간에는 청년 북콘서트, 숏폼 영상 공모전, 이주여성 예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공직사회 청렴 의식 제고와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소통, 진단, 현장 중심의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전 직원 대상 청렴 소통 간담회, 청렴 감수성 진단, 시장 청렴 메시지 송출, 장날 연계 청렴 캠페인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청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주요 문화시설을 개방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인다. 문의문화유산단지,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고인쇄박물관 등에서 전시와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설빛음악회'도 열린다.

봉화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다문화가정 초등학령기 자녀 부모교육'을 실시하여 초등학교 입학 준비, 학년별 교육과정 이해, 학부모 역할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해운대문화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어 총 1억 9천7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개관 2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제작 및 지역 예술인 협업 확대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