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문화재단이 지역 내 생활문화예술 공간 발굴 및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해 '남(양주)다른 공간 발굴 프로젝트'와 '2026 문화다양성 콘텐츠 공모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남(양주)다른 공간 발굴 프로젝트'는 시민 참여형 민간 문화공간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며, '2026 문화다양성 콘텐츠 공모 지원사업'은 문화예술을 통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 이해 및 교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고양특례시가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양일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시속 30km 이하 준수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통학로 안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재)부산진문화재단이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와 우수 버스커 발굴을 위해 '우수 버스커 내꺼 DAY'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 본선 진출팀은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공연을 펼치고, 온라인 반응도 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을 선정하여 프로필 제작, 공연 콘텐츠 제작, 버스킹 페스티벌 자동 출전, 청년예술지원사업 연계 공연 기회 등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해운대청소년수련관과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이젠센터)가 청소년 인권 보장 및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성범죄, 교제폭력 등 청소년 대상 사회적 위협에 대응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 보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폭력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청도군 유천문화마을에서 열린 '그땐&그랬지' 거리축제가 주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주민 주도형으로 진행되어 지역 활력 증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복고 콘셉트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유명 가수 초청 없이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예산 절감과 높은 만족도를 동시에 달성하며 유천문화마을이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삼랑진초등학교와 밀양아리랑 전승 기반 강화 및 국악 교육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밀양아리랑학교 운영이 확대되고, 재단이 개발한 교과 교재를 활용한 체계적인 국악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광군에서 개최된 제50회 영광 군민의 날 문화·예술한마당이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이틀간 다채로운 공연, 장기자랑, 노래자랑, 체험부스 운영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편의 시설 확충으로 군민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가 초등학교 5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친구랑 떠나는 시간여행 – 서울 역사캠프”'를 운영한다. 4월 17일부터 1박 2일간 서울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며, 전문 해설과 체험 활동, 롯데월드 문화체험, 모둠별 미션 활동 등을 통해 역사 이해와 협동심을 기를 예정이다. 3월 31일부터 선착순 방문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다.

남양주시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남호수공원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오남호수공원 마실가자'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자연 속 문화와 여가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작품 전시, 플리마켓,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며 활기를 더했다.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환경 조성과 음주 폐해 예방을 위해 들꽃마루근린공원, 잔디물결공원, 늘을중앙공원 3곳을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했다. 해당 구역에서는 음주 행위가 제한되며, 시는 안내판 설치와 현장 점검을 통해 질서 있는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 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중앙공원에서 '과천시 생명사랑 헌혈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 발급, 건강 상태 확인, 기념품 제공,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주어졌으며, 헌혈 장려 조례에 따라 지역화폐 1만 원권 지급 및 헌혈증 기부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다음 헌혈의 날 행사는 6월 27일로 예정되어 있다.

과천시가 2026년 반려견순찰대 활동 선포식을 개최하고 4기 신규 대원 18팀을 포함한 총 92팀의 활동을 본격화했다. 반려견순찰대는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으로 지역 안전 강화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