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문화2동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해단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지역 환경 정비 활동에 기여했으며, 안전교육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방한 용품과 떡을 전달받았다.

광주 광산구청 1층에 조성된 '모두의 쉼터'가 시민들의 휴식, 만남, 문화 향유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아동 권리 미술 전시회, 소촌아트팩토리 '찾아가는 작은 미술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구청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속초시와 속초아리랑보존회가 '2025년 속초아리랑 문화학교 수료식·발표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직접 재해석한 '나만의 속초아리랑' 발표로 큰 호응을 얻었다. 속초시는 내년에도 강원도 3개 시군과 협력하여 아리랑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생활 속 전승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선군립도서관이 12월을 맞아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강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트렌드코리아 2026 X 엔 인 아트 북 캔들 콘서트'와 '북 앤 플라워 테라피', 어린이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정선군이 고한읍 복합문화센터 보행교에 눈·비가림시설 설치 공사를 추진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하여 길이 63m, 높이 3m의 지붕을 설치할 예정이다.

세종시, 제7기 100인의 아빠단 해단식 개최... 아버지 육아 참여 확대 및 가족 내 성평등 육아 문화 확산에 기여

충북 괴산군 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부부 3쌍을 위한 합동결혼식을 개최하여 다문화 이해와 화합을 증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했다. 전통혼례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부터 이어져 온 센터의 다문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단양군이 단양군수석연합회와 북벽수석전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석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확산하며,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수석문화 활성화,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 축제 연계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낙동강 방어선 격전지 일원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 건립 추진. 2028년 상반기 개관 목표, 총사업비 63억 2,500만 원 투입.

태백시문화재단은 12월 16일 '2025 태백문화포럼'을 개최하여 '태백 단오문화 콘텐츠 구축'을 주제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단오 콘텐츠 발굴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은 단오문화의 정체성과 태백 단오의 변용, 태백 단오문화 형성 배경과 문화적 의미, 산촌문화의 생활양식과 세시풍속의 문화적 가치 등을 논의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와 고유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한다.

담양군이 지역아동센터 아동 40여 명을 초청해 '옥상에서 놀장(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캐롤 음악회,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산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청주시에서 2025년 장애인 교통문화예술제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교통안전 캘리그라피 공모전 시상 및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충청북도장애인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