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180여 명을 대상으로 '다(多)같이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 교류와 연말 소속감을 증진시키고, 포토존, 만들기, 재능공연, 전통 음식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오는 12월 18일 송년특집 '구창모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수 구창모의 히트곡들을 재해석하고 군민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입장권은 12월 11일부터 티켓링크 또는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울릉군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가 '경북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독도,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을 주제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이 해설사는 전국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으며, 울릉도 해설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용인특례시가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종사자 안전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청도군이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청도지부가 주관한 '제6회 청도 전국민요경창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신인부, 일반부, 단체부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대상은 이승수 경창자가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통 민요의 매력을 알리고 군민과 방문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청도군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배치·결정을 위한 배치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존 해설사 11명과 신규 양성 대상자 2명을 포함한 총 13명을 대상으로 해설 시연, 활동 실적, 근무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2026년 배치 여부를 결정했다. 청도군은 청도읍성 등 4개 관광안내소에 해설사를 배치하여 정기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 만족도 향상과 문화·예술·관광 허브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6년도 열린 관광지 공모사업에 정양레포츠공원, 회양관광지, 정양늪생태공원 3곳을 선정되며 경남 최다 열린관광지 보유 지자체로 등극했다. 이번 선정으로 총 1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무장애 동선 조성, 체험형 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두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일 '두산동 윈터 하모니 음악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 100여 명에게 감동과 겨울 낭만을 선사했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중창단, 보컬 그룹, 소프라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채워졌으며, 김대권 수성구청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청사 이전 후 주민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사계절 음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두천시 한국문화영상고 KCM BARISTA 동아리가 '꿈이룸 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청 햇살카페에서 일일카페를 운영하며 호주에서 취득한 바리스타 자격증과 현지 커피 제조 기술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학생들은 호주 유명 원두인 '듁스 블렌드'를 사용한 플랫화이트 등 호주식 커피를 선보이며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동두천문화원에서 제17·18대 원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어 정경철 전임 원장이 9년 5개월의 헌신을 마무리하고, 이미라 신임 원장이 취임하며 동두천 문화의 혁신과 도약을 다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두 원장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동두천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거창군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배치를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존 해설사의 활동 평가와 신규 해설사 3명의 해설 시연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선발된 신규 해설사들은 거창군 홍보대사로서 관광객들에게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천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제8회 연천미술협회 정기전'이 개막했다. '연천 은대리 벽돌 break'를 주제로 지역 미술작가 31명이 참여해 유화, 아크릴화, 수채화 등 다양한 회화 작품을 선보이며 산업 유산 공간과 예술의 조화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26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