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딩, AI, 로봇, 메이커, K-컬처 콘텐츠 제작 등 9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체험·놀이 중심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이화여대 전문 강사가 강의하며, 영등포구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중랑구가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내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준공식을 개최하고, 서울 유일의 도심 전통 옹기가마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고 문화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종로구가 대학로 공연 최대 7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종로문화플랫폼' 구축을 기념한다. 종로문화플랫폼은 종로의 문화예술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의 소통을 지원하는 웹 서비스로, 이번 할인 이벤트는 플랫폼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5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형 관광 모델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금천문화재단 서영철 대표이사가 2년 연임에 성공하며 2027년 12월 7일까지 임기를 이어간다. 서 대표는 재임 기간 경영평가 최고 등급 2년 연속 달성, 지역 문화예술 사업 추진, 주민 참여 확대, 전통과 첨단 기술 융합 사업 등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 '카페 겸(謙)'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미술관 3층에 약 71평 규모로 조성된 카페는 전시 관람 전후 휴식을 제공하며, 커피, 궁중한차 등 다양한 음료를 2,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미술관 소장 작품을 활용한 문화상품샵도 함께 운영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겸재 정선의 이름에서 따온 '겸'은 미술관의 역사성과 예술 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남시가 오는 12월 20일 생활문화센터 덕풍에서 '생활문화축제 다(함께)하남!'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생활문화동아리 공연 및 전시, 지역 장인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팝업 스토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양주시가 남양주문화원에서 개최한 '문화아카데미 최고위과정 3기 수료식'에서 41명의 지역 문화 리더를 배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 역사부터 AI, 트렌드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남 나주시가 나주 기독교 역사문화관 건립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사업은 나주 기독교 역사 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원도심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산시립박물관이 2025년 하반기 시민문화 실기 강좌 '드로잉 여행~ 양산의 문화유산을 그리다!' 수강생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유산 통도사의 암자들을 스케치와 수채화로 표현한 작품들로, 13일부터 28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함안군이 오는 12월 25일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첫 눈.빛.. 함안복합문학관에 반하다'라는 제목으로 성탄절 특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산타 열쇠고리·자개 만들기 체험, 산타 인형극, 시 낭송회, 문학 퀴즈쇼, 재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포토존, 인공눈 연출, 겨울 간식 부스 운영 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가 지역 문화·체육·관광 진흥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개발, 웰니스 관광 연계, 지역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